Posts
9 posts
가을나들이
가을빛으로 채색되고 있는 줄포생태공원은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동창생들과 하하호호!! 줄포생태공원은 오랜만에 웃음으로 가득했고 생기가 돌았다. #가을나들이

국내 박스오피스 '친구2' 2주 연속 1위
'친구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5.7% 감소한 47만 3천명, 누적 233만 7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72억 3천만원입니다. 이 영화 손익분기점은 250만명이라 이걸 넘어가는 건 아무런 문제도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첫주에 130만명이 들었던 것에 비해 2주차 성적은 얌전하네요. 2위와 차이도 별로 없고. 2위는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입니다. 북미에서는 경이로운 스코어로 1위를 차지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1편도 별로 인기를 못끌었죠. (최종 스코어가 60만명 정도였습니다) 63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9만 7천명, 한주간 47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3억 6천만원. 헝거게임 시리즈 4부작(원작은 3부작이지만 마지막

국내 박스오피스 '친구2' 첫주 138만명으로 1위!
전설적인 흥행을 기록한 그 작품의 속편 '친구2'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96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6만 7천명, 한주간 138만명의 관객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03억 2천만원입니다. 2위와는 아주 큰 격차를 벌리면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네요. 손익분기점이 얼만지는 공식적으로 나온 정보가 없는데, 어쨌든 절대치로 보면 굉장히 좋은 스타트군요. 2주차부터 흥행이 어떻게 될 것인가? 곽경택 감독 연출,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 주연. 시놉시스 :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다크월드' 2주 연속 1위 질주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에서 개봉해서 전작을 능가하는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토르 : 다크 월드'가 우리나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창생'이 개봉하면서 잠깐 일일 순위가 밀리는 듯 했지만 결국 다시 역전.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8% 감소한 65만 5천명, 누적 202만 2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53억 5천만원입니다. 전작 '토르 : 천둥의 신'의 최종 스코어인 169만명을 가뿐하게 뛰어넘는 성적.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는군요. 지난주 박스오피스 포스팅에 언급했던 CGV와의 협상 문제는, 내막을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마무리지어진 모양입니다. 2주차부터 서울지역 CGV에서도 상영을 개시했고 아마 그것도 2주 연속 1위에 좋은 영향을 끼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