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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Docker] 컨테이너 내에서 외부 호스트의 API 이용하기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이번에는 같이 일을 하고 있는 동료가 요청한 내용인데필요에 따라 도커 이미지를 미리 다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컨테이너를 새롭게 더 띄우거나 하는 것을 외부에서가 아니라내부 컨테이너에서 해야 하는 필요가 생겼습니다. 해당 내용을 리서치하고 우분투 서버 20.04에서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다음은 그 내용입니다. 우선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docker-compose.yaml 을 만들었습니다. version: "3.1"services: my-service: image: python:3.8-buster container_name: pydocker environment: - DOCKER_HOST=tcp://docker-socket-proxy:2375 com
[갤럭시 탭 S6] 로 맥의 외장 모니터 이용해 보기
왼편이 갤럭시 탭 S6 가 연결된 것이고 오른편은 USB로 외장 모니터가 연결되 것입니다. 미국에 있을 때 갤럭시 탭 S6를 주문했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존에 쓰던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딸에게 주고,다음 무엇을 사용해 볼까나 하고 삼성 갤러시 탭 S6를 시켰습니다. 폰을 노트10플러스로 바꾸고 나서는 갤럭시가 참 좋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 탭도 궁금해 졌습니다.무엇보다도 아몰레드로 영화를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며칠 사용해 보니 나름 쓸모가 많습니다. 특히 책을 읽거나 PDF를 NoteShelf 로 필기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기에도 적당한 비율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탭으로도 맥의 외부 모니터로
so, pick me, choose me, love me
Grey's anatomy 그레이 아나토미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장면이다. 시즌2 Ep.5 메레디스의 대사. So, pick me, choose me, love me. 굳이 말하자면 나는 자기 감정을 스트레이트로 표현하는 여자에 대한 동경같은게 있는데, 자칭 begging 하는 저 장면이야 말로 어쩌면 내가 한번쯤은 하고싶었던 내 인생의 한 scean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그레이는 저 장면을 제외하면 자기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의 대명사라기 보다 그 반대에 가깝지만...) 세상에 솔직하기도 힘든데 심지어 자신의 감정에 쏘 쿨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하면, 결국 나는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이 남는다. 지금보다 더 어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