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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의 끝에
짤은 그리마스 오리지널에서 가장 귀엽다는 바바 코노미(24). 내 심정이 지금 저래요. 에 일단, 히비키는 얻었습니다. 16시 40분경에 나온 중간집계 최종판에서는 실 포인트 700만, 집계 포인트 680만에 순위는 850위 언저리였습니다만 아무래도 불안해서 좀 더 달렸더니, 결과적으로 그게 오버런이 되어버렸네요. 뭐 이지경까지 오면 조금 더 지르고 말고는 상관없고 따냐 못따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지르는 감각이 조금 무뎌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거 카이지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 아님? 하여간 딱 그거였네요. 하여간 거의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했는데, 한없이 지르고 나서 얻으니까 뭐랄까.... 반쯤은 좀 허무한 것 같기도 하고 (...) 아무튼 모아둔 카드를 들이부어서 그대로 각성. 사실 최종집

알바뛰는 마왕님! 10화 감상평
흉부 사이즈가 작은 용사에게 묵념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치호양의 흉부는 흉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질식사로 죽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화는 수영복 서비스화였습니다. 치호양의 서비스에 눈이 감격하였습니다. 막판의 루시펠군과 아르쉘군의 개그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이번 화는 수영복을 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입니다.
![[2ch] 아케미 호무라의 가슴에 대해서](https://img.zoomtrend.com/2013/05/29/c0028272_51a4595451319.jpg)
[2ch] 아케미 호무라의 가슴에 대해서
잉여로운 포스팅 48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4/22(月) 23:37:51.94 ID:2ued5jEG049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4/22(月) 23:39:25.56 ID:+DEAwuik0>>489 호무호무가 환각 마법이라도 쓴건가 49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4/22(月) 23:41:43.54 ID:4iRLLYhU0>>491 아니, 항상 양팔이 가슴 근처에 있는거에 주의해서 봐라49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4/22(月) 23:42:47.79 ID:pFAkebYM0>>496 오, 오른쪽건 팔을 뻗고 있잖아!49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4/22(月) 23:40:26.15 ID:NjVqK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 현지평 "쾌락천 보는줄 알았다"
역시 다들 생각하는게 비슷한가 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는 한마디로 쉬어가는 에피소드. 가르간티아 선단내에서 좀처럼 일거리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레드를 위해서, 해풍이 멈춘 동안의 선단의 휴식기간을 이용해 피니온이 주관하고 에이미와 친구들이 참여하여 다같이 불고기 파티를 열어주게 되었더라…. -라는 줄거리는 아무래도 좋고, 보시다시피 살색 화면 가득히 넘쳐나는 서비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얼마전 각 여캐들의 수영복 차림 설정화를 공개하고 기대해달라는 코멘트를 남긴 이유가 있었군요. 인류의 대부분이 수상생활을 하는 세계임에도 다들 영양 공급 상태는 만전인가 본데, 하기사 2D의 세계에서는 1950년대에도 이미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던 암네지아의 유우코 씨도 있었으니까요 꿍시렁꿍시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