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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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감독 이름을 보고 마스터가 지나갔으나, 알고보니 레지던트 이블과 삼총사의 감독이었던 양반이더군요. (참고로 마스터 만든 감독은 폴 토머스 앤더슨 입니다.) 이 글 하나 쓰자고 너무 많은 오류가 나는 바람에 길게는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초적인 재미는 보장될 듯 하다는 점이 그나마 기대점이랄까요.

"올드보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느낌이 잘 살 지는 좀;;; 그래도 이미지적인 오마쥬는 확실하더군요.

"You're Next"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어디선가 찾았는데 말이죠.......결혼기념일을 맞아 놀러 온 가족이 살인마들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습격 받은 사람중 하나가 이 살인마들한테 대항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그냥 봤을 때는 애매하지만, 뭔가 엇 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수영영화인 "노브레싱"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다지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뭐랄까, 뭔가 오버랩 되는 부분이 있달까요. 이런 이야긴 좀 그렇지만,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프리! 라는 수영 애니메이션이 지나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