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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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이두 주연의 "Journal d'une femme de chambre" 촬영장 사진입니다.
레아 세이두 영화입니다.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어 보이지만, 같은 원작으로 영화화가 세번이나 되었다는건 좀 신기하긴 하네요. 하녀가 미모로 인해서 주인이 계속 집적거리고 이를 피하기 위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원사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다 좋은데 제목이 좀...... "순수의 시대" 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본편을 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하고 있습니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제목은 좀 맘에 걸립니다. 특히나 과거에 "순수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다른 작품이 걸린 적이 있으니 말이죠.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왜 맘에 걸려 하는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왕자의 난 때 이야기라고 하던데, 웬지 엄청나게 무거운 내용이 될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안상훈 감독의 영화인지라 제목과는 별개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누미 라파스의 액션 영화, "Unlocked" 촬영장 사진입니다.
누미 라파스가 최근에 이런 저런 영화엑 계속해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스웨덴판에서 매우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다른 영화들에서 노력 정말 많이 하더군요. 누미 라파스는 CIA의 심문 요원역으로 나옵니다. 의도치않게 테러리스트에게 정보가 새어나가는 일을 겪으면서 문제의 테러를 막으려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리암 니슨 주연 액션 영화, "Run All Night"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리암 니슨입니다. 위에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에드 해리스도 나옵니다. 노년의 살인청부업자인 주인공이 사이가 좋지 않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잔혹한 폭력조직의 보스에게 맞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