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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도 많이 듣고, 편성도 굉장히 묘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바로 보기에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실정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쉽게 영화제를 휙 다녀올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을 잘 표현 했네요.

필립 가렐 감독의 신작, "l'amant d'un jour"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필립 가렐 감독의 영화는 본 적이 별로 없어서 뭐라고 하기 힘드네요. 이미지는 정말 멋지기는 하네요.

"킹스맨 : 골든서클"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대작이죠. 미국쪽 킹스맨도 나온다고 하니, 결국 아래 이미지가 나오는 거겠죠.

"古劍奇譚之流月昭明" 이라는 영화의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미지는 좀 눈에 띄더군요. 여기도 헐벗은 방어구가 방어력을 더 올려주는 세계관인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