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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파리-스위스 5일차] 마테호른을 품은 체르마트! - 3편](https://img.zoomtrend.com/2013/04/06/d0028402_515f987421f38.jpg)
[파리-스위스 5일차] 마테호른을 품은 체르마트! - 3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1,2편 글 제목은 유럽 최고봉 마테호른을 품은 체르마트였는데, 3편에서는 유럽 최고봉을 빼야겠네요^^ 클라인 마테호른을 정복하고내려왔습니다. 체르마트는 작은 개울을끼고 양쪽으로 발달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구요. 위에 사진에 있는 다리는 별거 없어 보이지만, 사실 체르마트에서 가장 유명
![[파리-스위스 5일차] 3883m의 아찔함! 유럽 최고의 전망대 클라인 마테호른! - 2편](https://img.zoomtrend.com/2013/04/06/d0028402_515f5e2ce9bdd.jpg)
[파리-스위스 5일차] 3883m의 아찔함! 유럽 최고의 전망대 클라인 마테호른! - 2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TROCKENER STEG에서 클라인 마테호른까지 가려면 케이블카를 갈아타야 합니다. 마치 남산 케이블카를 보는 듯 한데요, 대략 50명은 충분히 탈 수 있는 크기입니다. 겨울에 이 케이블카를 타는 사람들 중 스키어가 96% 이상입니다. 왜냐하면 탑승 인원 50여명 중에 스키 장비 없이 탄 사람은 우리 부부 둘 밖에 없었거든
![[파리-스위스 5일차] 3883m의 아찔함! 유럽 최고의 전망대 클라인 마테호른! - 1편](https://img.zoomtrend.com/2013/03/23/d0028402_514d44d879f54.jpg)
[파리-스위스 5일차] 3883m의 아찔함! 유럽 최고의 전망대 클라인 마테호른! - 1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체르마트 마을의 끝에는 끝차대빵인 마테호른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클라인 마테호른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표를 살때까지는 몰랐습니다. 케이블카라 해봐야 뭐.. 남산 케이블카 보다 좀 길겠지! 이런 생각으로 갔었거든요. 어제 뮈렌마을 케이블카도 타봤는데 별거 있겠나? 싶었는데, 남산타워 케이블카가 맥심 모카골
![[파리-스위스 5일차] 유럽 최고봉 마테호른을 품은 체르마트! - 1편](https://img.zoomtrend.com/2013/03/16/d0028402_5143b5737d87b.jpg)
[파리-스위스 5일차] 유럽 최고봉 마테호른을 품은 체르마트! - 1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우리 부부의 신혼여행 일정이 절반이 되는 5일차 입니다. 원래 계획은 어제 체르마트를 방문했어야 하는건데 기차에서 만난 승무원 아저씨가 "오늘 날씨? 체르마트 별로, 융프라흐 원더풀~~" 이렇게 말한 덕분에 일정이 통째로 바꼈습니다. 그래서 5일차는 체르마트-클라인 마타호른-로이커바드-인터라켄 복귀 이렇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