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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유키 카즈코, 향년 90세로 별세. <동경가족>, <가족은 괴로워> 시리즈
요시유키 카즈코가 9월 2일 폐렴으로 타계했다고 합니다. 향년 90세였습니다. 소속 기획사가 바로 오늘 부고를 알렸습니다. "자사 소속 요시유키 카즈코가 9월 2일 새벽, 폐렴으로 인해 영면하였습니다. 향년 90세.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로 치뤄졌습니다"라고 요시유키 카즈코는 1935년 8월 9일생, 도쿄도 출신. 고교 재학 중 극단에 입소해, 57년에 무대 로 데뷔. 이후 드라마, 영화, 무대에서 활약해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시리즈, 로 알려져있는 분입니다. 이들 가족의 어머니를 연기했었습니다. 어머니는 요시유키 아구리는 NHK 아침 드라마
2021년 영화일기-12월(가족은 괴로워....), 연말결산
2021년12월이렇게 또 1년이.... 이젠 말하기도 귀찮은 단어 '코로나'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나름대로 문화생활로 마음을 달래려 했지만 계속되는 변이와 확산으로 이 강추위에 아프고 고립되어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쓸쓸히 보내고 있다. 이러다 죽나 싶게 위가 안 좋았는데, 다행히 침치료와 한약의 효과로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 그나마 살짝 기력이 생기고 있다. 다만 내 앞에 놓인 경제적 난관이 극도로 심각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신경 쓰면 또 속이 안 좋아질까 두려워 그냥 '멍' 하고만 있지만...아무튼 아픈 동안 영화고 뭐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서서히 미뤄놨던 작품들을 조금씩 보기 시작했고, jtbc 음악 프로그램(풍류대장, 싱어게인2) 등 TV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