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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춘천 공지천 석양이 이렇게나 아름답습니다
춘천 공지천 산책로에서 볼 수 있는 석양.해가 지는 때를 잘 맞추면 이런 멋진 풍경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해가 떨어지기 전에 산책을 나섰다가, 석양을 바라보고 집으로 돌아오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춘천에 놀러오신다면, 공지천 석양도 놓치지 마세요!
나만이 없는 거리 (僕だけがいない街, 2016년 3월 19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나만이 없는 거리 (僕だけがいない街)주연 ; 후지와라 타츠야, 아리무라 카스미감독 ; 히라카와 유이치로2016년 3월 19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 2006년, 인기 없는 만화가 사토루 (후지와라 타츠야)는 아르바이트로 피자 가게에서 배달 중에 몇 번이나 같은 시간으로 되돌아가는 '리바이벌' 현상이 일어난다. 주위의 위화감을 눈치챈 사토루는 교차로에서 폭주하는 트럭 앞에서 소년을 구하지만, 대신에 자신이 트럭에 치이게 된다. 그런 사토루를 병원에서 보살펴 준 이는 바이트 동료 아이리 (아리무라 카스미). 타인에 대해 거리를 두는 사토루를 어째서인지 주눅 들지 않고 평범하게 대해주는 특별한 존재다. 며칠 후, 납치 미수를 목격한 사토루의 엄마 사치코 (이시다 유
13년의 공백 (blank 13, 2018년 2월 3일 일본 개봉)
13년의 공백(blank 13)주연 ; 타카하시 잇세이감독 ; 사이토 타쿠미2018년 2월 3일 일본 개봉 타카하시 잇세이 & 사이토 타쿠미표현자로서의 신뢰 관계를 이야기하다'서로 말이 필요 없는 존재'blank13 영화, 드라마 등 폭넓은 활약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표현자 두 사람이, 배우와 감독이라는 입장으로 마주한 영화 blank13이 2월 24일 전국 개봉을 맞이했다. 이미 단편 작품을 발표했던 사이토 타쿠미의 첫 장편 감독 작품으로 방송 작가 하시모토 코지의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13년간 아버지의 부재를 경험한 가족을 타카하시 잇세이 주연으로 그렸다.촬영 전부터 '서로 말이 필요 없는 존재.'였다는 두 사람. 이번 작품을 계기로 구축된 서로에 대한 경의와 신뢰를 솔직하게 이
춘천 의암호 자전거길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
춘천의 의암호 자전거길이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어제, 2020년 7월 29일 저녁에 다녀왔습니다.빗방울이 떨어지다 멈추다를 반복하는 오후 6시즈음의 산책이라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선선한 바람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전거길이지만, 자전거를 타도 좋고, 걷기에도 참 좋습니다.의암호 스카이워크는 개방되어 있지만 오후 6시까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참고하세요.의암호 스카이워크 바로 옆의 삼악산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1시간 정도 걸었는데, 열댓명 정도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평일 오후의 의암 스카이워크 쪽은 공지천쪽 보다는 사람이 적습니다.주말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죠?춘천에 놀러와서, 식사를 마친 후 소화도 시킬 겸 조용히 걷기에 참 좋은 길입니다.여러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