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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 집중점검
3.26.(목)~4.7.(화) 화재·폭발 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여부 집중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건설현장, 제조업 등 화재·폭발 발생 고위험 사업장 1,000개소를 대상으로 핵심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20일 대전시 대덕구 제조업체에서 노동자가 사망한 화재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고용노동부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장 내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 조치, ▴비상구 설치 여부 및 관리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법.......

100인 미만 사업장으로 가입 대상 확대 등 제2기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을 준비합니다.
2025년 중소퇴직기금 운영 결과 및 제2기 전담운용기관 및 주거래은행 선정 계획 등을 의결하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운영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026.3.25.(수)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이하 ‘푸른씨앗’)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3.17.「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푸른씨앗 가입 대상이 현행 30인 이하에서 1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제도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금 운용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개정안 공포에 따라 2026년 7월부터는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 2027년 1월.......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 노동부·신한금융·대중소협력재단 협업, 2,199개 사업장에 35.5억원 지원 - 중소기업 인력 공백 해소 및 육아휴직 활성화에 기여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지원금과 신한금융그룹의 추가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할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최대 1,680만원(월 최대 140만원, 1년 기준)의 대체인력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 대체인력이 사업장에서 처음 채용되는 경우 신한금융그룹이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한 ‘.......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위한 노동계-정부 간 협의 틀 구축 추진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등 폭넓은 대화·소통 추진 정부는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지원한다는 국정 기조 하에서, 관계부처 간 상시적인 협업 체계를 마련하여 노동계와 소통·협의해 나가기 위해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를 구성·운영합니다. 이 협의체는 돌봄 분야 노동자의 처우개선 및 관련된 제도개선 등 논의를 위한 것으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노동계와 정부 간 첫 번째 공식적인 협의체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노동계(민주노총 돌봄 공동교섭단 등)는 3월 10일 개정 노조법 시행에 맞춰 돌봄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 등을 위해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교육부 등 관련 부처를 대상으로 교섭을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개정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