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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1만 320원 확정
2026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0,32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보다 290원(2.9%) 인상된 수준으로, 노사 합의로 결정된 것은 17년 만이다. 이의신청 기간 동안 별다른 제기 없이 확정·고시되면서 내년 1월 1일부터 전 사업장에 일괄 적용된다. 공익위원 중재로 합의 도출, 17년 만에 표결 없는 결정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7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10,3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2025년(10,030원)보다 290원(2.9%) 오른 금액으로, 월 환산액은 주 40시간 기준 2,156,880원이다. 이번 결정은 공익위원이 제시한 심의촉진구간 내에서 노사 양측이 각각 수정안을 제출하고 협의 끝에 도출된 것.......

2026. 1. 16. 이후에는 모든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에 제출번호가 기재되어야 합니다.
- 고용노동부, MSDS 제출 등 유예기간 종료에 따른 제도 이행 독려 - 유예기간 적용 사업장은 2026. 1. 16.까지 안전보건공단 시스템을 통해 MSDS 제출 - 별도의 영업비밀 보호가 필요한 경우, 비공개 승인을 받아 MSDS에 대체자료 기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19. 1. 15.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제출 의무 및 영업비밀 비공개 승인 제도의 유예기간이 2026. 1. 16. 종료된다고 밝히며, 화학제품 제조・수입 사업장에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제도 이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물질안전보건자료(Material Safety Data Sheet, MSDS): 화학제품의 구성성분과 함유량, 유해성·위험성.......

고용노동부, 철도·지하철 파업 예고 관련 노사관계 현안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철도·지하철 파업 예고 관련 노사관계 현안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차관 권창준)는 12월 11일(목) 한국철도공사, 12월 12일(금) 서울교통공사의 총파업 돌입 예고 관련 12월 8일(월) 철도·지하철 노사 지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그간 고용노동부에서는 관할 지방관서를 통해 철도·지하철 노사가 대화로 임단협을 타결할 수 있도록 노사 면담 등을 통해 그간의 임단협 교섭 경과와 노사 주요 입장·쟁점 청취 등 적극적으로 노사 조정 지원 중이나, 노사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한국철도공사와 서울교통공사 임단협 교섭 상황 및 관할 지방관서의 노사 지원상황 점검, 주요 노사 입장* .......

산업안전 분야 노사정 첫 발걸음 “안전한 일터 위해 함께 나아가자”
- 상시적 소통 위해 「안전한 일터 위원회」 구성, 기후·기술 변화 등 새로운 위험 요인 대응을 위해 공동 협력 - 노사정은 12.8.(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노사가 따로 없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김영훈 장관이 제안하고 노사 대표들이 흔쾌히 화답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특히 오늘 회의는 산업안전 분야를 논의하기 위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처음 모인 자리입니다. * 참석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