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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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판 남자] 혁명적 사랑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2월 2일

실제로 사람의 등에 타투를 새겨 작품을 한 빔 델보예와 작품이었던 팀 스타이너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피부를 판 남자는 생각보다 예술에 대해서 보다 드라마에 치중하여 사랑에 대해 파고 있어 좋았네요. 물론 기대와는 달랐지만 그런 시도도 이미 한물은 지나간 담론이거니와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이 주체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훨씬 나은 시선이었다고 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샘 역의 야흐야 마하이니 사랑에 자유와 혁명을 붙였다고 체포되고 탈주한 샘은 부유한 가정의 여자친구 아비르가 집안에서 마련한 선을 본 날과 맞물리면서 같이 도망치기를 원하지만 안정을 원한 아비르는 결국 외교관인 지아드를 선택하면서 혼자 난민이 되다보니 병아리 감별사 등을 하게 됩

[국립한글박물관] 기획특별전 <문자 혁명-한국과 독일의 문자 이야기>

[국립한글박물관] 기획특별전 <문자 혁명-한국과 독일의 문자 이야기>

과천애문화|2021년 2월 16일

[국립한글박물관] 기획특별전 #국립한글박물관 #기획특별전 #문자혁명 한국과 독일의 문자 이야기전시소개소수의 사람만이 읽고 쓸 수 있던 시대에서 누구나 문자로 생각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기까지이번 전시에서는 인쇄술과 자국어 출판이 가져온 삶의 변화들을 중심으로 한국과 독일의 같고도 다른, 다르고도 같은 문자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바로가기http://munja.hangeul.go.kr/#지역문화축제 #공연전시 #경희애문화

[남산의 부장들] 혁명의 몰락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월 17일

익무 시사로 먼저 보게된 남산의 부장들입니다.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전작인 마약왕의 혹평에도 궁금해지는 소재와 배우들이라 기대가 안될 수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드라이하게 나와서 마음에 드네요. 남한산성보다 더한데 현대에 가까운 근대정치를 다루는 작법으로서는 최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마피아 느와르같은 느낌으로 권력의 속성을 이념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시선을 깎고 쳐내서 벼려낸 영화라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픽션을 잘 버무려서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혁명이 지나간 뒤, 혁명의 기수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잘 그려냈고 현재의 찢겨진 혁명의 깃발을 들고있는 변해버린 기수들에게 헌정할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녀전선. 머리카락 & 일섬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5월 12일

출처 : 레볼루숑!!!! 출처 : 저 자세 사실상 할복할때 마무리하는거 아닙ㄴ.. 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