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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 스콜세지,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콜세지가 다시 하드보일드로 돌아옵니다. 전작인 휴고는 웬지 묘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매력이야 부인할 수 없었죠. 하지만, 스콜세지ㅐ는 이런 영화가 더 잘 어울리죠. 이 글을 쓰는 동안 또 이글루스는 오류 타임........이제는 정말 분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두나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온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글루스는 또 일을 쳤군요. 제가 여러장 추가를 누르면 80퍼센트는 추가가 안 됩니다. 나랑 씨발 장난까냐?

"레드 2"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퇴직자들의 액션 영화인 레드가 결국 속편이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이 영화에 이병헌도 이름을 올려 놓았던데 말이죠, 과연 어떤 작품이 될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고어 버빈스키와 조니 뎁이 다시 뭉쳤네요. "론 레인저" 사진들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 삼아 설명을 하자면,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1, 2, 3편의 감독이면서, 동시에 랭고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이 이번에는 서부극을 들고 나오는데, 또 조니 뎁이 나오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웃기는 사실이 원래 제작비는 2억 5천만 달러였다는 겁니다. 그런데, 예산을 줄이자고 해서 2억 1천 5백만 달러로 줄였는데, 결국 예산이 오버되어 2억 5천만 달러짜리 가격표가 붙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