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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의 "진저 & 로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르 패닝은 언니보다 더 바람직하게 크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간 묘한 경우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준수한거죠. 이런 로드무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테레즈 라캥" 촬영장 사진입니다.
웃기는게, 이 테레즈 라캥을 가지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박쥐"죠. 이번 영화는 원전에 가까운 작품인데, 과연 어떤 모습일지는 한 번 봐야죠. 톰 펠튼은......글쎄요. 이제 정말 갈데까지 가는 분위기네요.

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솔직히, 전 이 소설 아직 안 읽었습니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읽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네요. 사실 이 영화를 보려는 이유는 이윤석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기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베를린" 사진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정말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그래서 아무래도 밀어주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분위기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가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