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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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트위스터"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스터를 무척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후에 재난 영화를 정말 많이 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데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재난 영화라면 최소한 별 한 개 반은 깔아놓고 보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재난 영화들도 꽤 열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볼케이노나 단테스 피크 같은 작품들 역시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더 진 빠지는 영화들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트위스터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의 모험담 이라는 점에서 꽤 특색이 있었던 영화인데, 리메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 떨거지들도 왕창 양산하면서 정을 떨어트리는 기묘한 역할도 해놔서요.
"치킨 런"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드만 스튜디오의 작품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숀 더 쉽 극장판 속편이 나오기도 했죠. 전편만큼은 아니지만 즐겁게 즐겼습니다. 그 이전에 나온 얼리 맨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입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는 DVD로 다 가지고 있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두 개 있는데, 플러시와 치킨 런 입니다. 플러시는 디지털로 너무 억지로 붙였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어하는데, 치킨 런은 뭐랄까.......제가 싫어하는 캐릭터의 향연이어서요.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넷플릭스와의 관계도 좋아서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내용은 일단 닭들이 사는 섬에 위기가 닥치고, 진저와 록키가 낳은 자식인 몰리의
"Alpha Gang"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시놉시스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지구를 정복하러 온 외계인들이 인간의 감정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SF 액션 코미디 영화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대단합니다. 배우진이 위에서부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우, 존 햄, 니콜라스 홀트, 샬롯 갱스부르, 맥켄지 데이비스, 소피아 부텔라, 스티븐 연 입니다. 다만 연출이 젤러 형제 입니다.
"Spencer"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제목을 보면 누군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하니, 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죠. 지금은 고인이 되었고, 정말 온갖 설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당시 정황은 말 그대로 교통사고이고, 그 사고 현장에서 파파라치들이 엉망으로 구는 바람에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이미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관해서는 영화가 한 번 나온 적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스펜서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상태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것과 감독이 재키를 만들었던 파블로 라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