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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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워낙에 피곤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공포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걱정하는 면모도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긴 시리즈에 관해 아무래도 좀 지치는 느낌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그 뒤에 나온 작품들에 관해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1 (director James Wan, author / actor Leigh Whannell and actor Cary Elwes) - Commentary 2 (prod

"대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나오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아쉬운 영화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 소식이 그렇게 반가운 것만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억지로 나왔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도저히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라고밖에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는 매일 올라가고 있고, 그때마다 글이 계속해서 소비되고 있으니 땜빵이 들어갈 수 밖에 없죠. 일단 디자인은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 조선의 사냥꾼 (15:03) / 캐릭터 메이킹 - 마지막 호랑이 (09:35) / 호랑이 제작 과정 및 호랑이 촬영 메이킹 - 산야 속으로 (09:50) / 산 로케이션 및 산지인 분장, 산야 속 제작 메이킹

"포 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중인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의외로 제 취향일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가벼운 추리 스릴러 계통의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도 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 할 말이 없는 이유가, 결국에는 제가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 DOCUMENTATION: 4 DIRECTORS, 4 FRIENDS, 4 ROOMS (20분 18초) - FEATURETTE (6분 4초) - THEATRICAL TRAILER (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졸지에 이 타이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벼르고 있던 타이틀이죠. 일단 케이스는 그냥 평범한 편입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죠. 안소니 홉킨스에, 헬렌 미렌, 스칼렛 요한슨까지 말입니다. 제시카 비엘도 한 자리 차지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빵빵한 편입니다. 심지어는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실려있죠. 케이스 내부는 영화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강렬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이제야 구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