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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더 셰프] 지루한 요리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11/09/c0014543_564015d440705.jpg)
[더 셰프] 지루한 요리영화
요리영화로서의 미덕도 드라마도 없는 영화 원제는 Burnt인데 불에 덴게 아니라 미지근한 물에서 반신욕하는 느낌 (실제로 중간 졸뻔;;) 감독이 누군가 봤더니 존 웰스 어거스트를 좋게 봤었기 때문에 이정도면 누군가에게 맡기고 태업한거 아닌가 싶은... 드라마도 아이템만 박혀있고 구축하는데 모래버켓으로 찍은 듯한 느낌이라 뻔한데 그마저도 엉성한게 허허... 오랫만에 시간아까웠던 작품 차라리 그럴꺼면 요리에 공을 들였으면 모르겠는데 요리도 놓치고 드라마도 놓친 요식에 가까운 영화 집에서 느긋하게 딴짓하며 볼게 아니라면 비추 안그래도 나온 영화들도 많은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할게 딱히 없.... 애딸린 이혼

더 셰프 - 매끈하고 세련되지만 친숙한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볼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배우가 배우이다 보니 연기에 관해서 슬슬 꽃이 피고 있는 듯 하긴 한데, 솔직히 저는 가며운 영화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이번주는 정말 가벼운 영화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는 주간인지라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요리라는 점, 그리고 영화의 배우가 좋다는 점 때문에 결국 보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브래들리 쿠퍼 라는 배우를 이야기 해얗 할 듯 합니다. 한동안 브래들리 쿠퍼가 드라마에서만 잘 되고, 정작 극장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더 이상 그 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