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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탑밴드 단상
+ 원래 TV 방송을 시간 맞춰 보는 거 잘 못하는 편인데, 특히 금, 토 심야 시간대라니. 그 시간에 왜 집에 있는단 말인가. 그럼에도 지금까지 방송된 마지막 2편만 빼고는 탑밴드를 모두 본방 사수했다. 여행지 가서도 술마시며 보고, 공연 보고 술마시다가도 택시타고 돌아와서도 보고, 그거 생각해서 약속을 동네에서 잡은 다음 귀가 후에도 보고, 토요일 약속이 없어도 일부러 잡으려 노력 덜하기도 하고. 그 두 편도 본방은 아니지만 다시보기로 늦게라도 봤고. 근데 사실 재밌어서 보는 건 아니다. 나는 내가 아는 밴드들이 나오지 않았다면 그냥 안 봤을 거야. TV를 통해 보는 밴드들의 모습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지도, 라이브에서의 열기가 느껴지지도 않는다. 특히 TV 스피커 따위!!! 그렇다고 방송 자체가

탑밴드 시즌2 - Seoul Night Festa. No 4 <TIME TABLE>
이번이 네번째인 서울 나이트 페스타. 협찬을 카스에서 하나보다... 하아... 잉여력돋아..... 각 클럽에서 끊어야 하고, 간혹 클럽에 따라 예매자를 받는곳도 있으니 각 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시도록 하고... 현매 15000원(음료 1 무료 제공)으로 서라페 못지않은 짱짱한 라인업을 즐길 수 있으니... 끌리면 오라! 서울 나이트 페스타에도 탑밴드 출연팀들이 대거 라인업에 포함되어있기에 제작한 타임테이블..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팀명만 넣은곳도 있으니 알아서 보시면 좋겠긔...... 아래는 이번 포스터... 그럼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길..../뿅/

탑밴드 시즌2 - 6/23 방송분 본격해부 <뒷통수 맞은 느낌은 이런건가?_2>
일단 늦은 점심을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다시 생각을 해보아도, 어제 방송분은 막장 드라마에 가깝다는게 내 생각. 그래서... 어떻게 시청률은 잘 나왔습니까? 만족합니까? 송도4차 예선 실제 순서입니다 (방송에 나온팀 까지를 기준으로 함) 쿼츠 - 집념(자작) 몽니 - 소나기(자작) 붉은나비 합창단 - 날갯짓(자작) 블랙독 - Stairway to heaven (레드재플린) 아이러닉 휴 - 판타지(자작) 해리빅버튼 - Angry Face(자작) 피아 - 소용돌이(자작) 정밴드 - Metal Heart ( Aceept) 고래야 - 개구리(자작) 오르부아 미쉘 - 난행복해(이소라) 피터팬 컴플렉스 - 사랑(나훈아) 타카피 - 글로리데이즈(자작) 와이낫 - Let's Rock Now(자작) 4번 출구 - 청구역
탑밴드 시즌2 - 홍보동영상 <그플에서 만난 탑밴드들>
로맨틱 펀치 : 와이낫? : 톡식 : 탑밴드2 많이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