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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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dragon

가시마를 이길 유일한 방법이네. myth dragon 그리고 정말 세오타임도 참 대단하다. 서정원이야 언제나 잘생겼지만. [FA컵 8강 마지막 경기] 20181017 수요일 19:30 수원 삼성 블루윙즈:제주 유나이티드=2:2(2:1) 정규 시간 득점: 데얀, 김성주 연장 시간: 박기동, 찌아구 - 골에 골을 기록하는 서로의 발목을 잡는 경기. - 박기동 골 순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승부차기가면 신화용이 이길줄은 알았다. 막힌 녀석들 이름은 기사를 보면 권순형, 찌아구, 김성주인 모양. 수원 삼성도 이창근에게 막혔다. ABBA라 2점 난 상황에서 끝났지만. 막힌게 이기제인가? 제주 선수들의 승부차기가 그모양인 이유에는 피로 누적도 있었던 모양이다. 이창근이 키커로 나선

미얀마 알파인 컵 U19 명단 선발

[U-19 대표팀 명단 (알파인컵, 미얀마)] GK=민성준(고려대) 이광연(인천대) DF=강준혁(연세대)이규혁(동국대) 이상준(부산아이파크) 이지솔(대전시티즌) 조윤성(청주대) 최희원(중앙대) 황태현(안산그리너스FC) MF=구본철(단국대) 김강연(영등포공고) 김세윤(대전시티즌) 김소웅(성남FC) 김진현(용인대) 엄원상(아주대) 윤동권(선문대) 정호진(고려대)최준(연세대) FW=오세훈(울산현대) 임재혁(대구FC) 출처 시스붐바: [참가국과 대회 형식] 미얀마 U23 레바논 U23 대표팀 태국 U23 대표팀 대한민국 U19 대표팀 우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평가전을 겸하는 듯. 우리는 평가전이라기보단 선발전에 가까우려나. 대표팀에 넣을 애들 고르는 느낌으로다가.

역시 내가 좋아하는 해설은

고든요 님이 해설로 복귀하길 바라는 중인데 슬슬 감을 잡는지 이기네. 이기고 있어. 알렉스8이 잘하긴 하더라. 그립다 고정운의 정확한 해설~! 칭찬해주면 좋아는 하지만 경기장 상황 읽기에 주력하는 고정운. 적토마 형님은 오늘 이겼으니 다음을 기약해야지. [2018 툴롱컵 1차전 (한국시간 5월 27일, 프랑스 오바뉴 라트르 드 타시니 스타디움)] 대한민국 U-19 대표팀 1-4 프랑스 U-21 대표팀 득점 : 조영욱(후3, 한국), 스티브 암브리(전4), 조르당 텔(전8, 후12), 윌프리드 캉가(후10, 이상 프랑스) 출전선수 : 민성준(GK) - 이규혁(후27 최준), 이재익, 고준희, 황태현(후36 이상준) - 전세진, 정호진(HT 고재현), 이강인 - 조영욱, 오세훈, 김규형(전

어쩌면 유일한 자기 편이 되어줄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냥 이동국이 싫다고 하라고. 어차피 리그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봄. 2008년. 나름 유명하니까. PC: -상략-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K리그를 상대해서 경기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이란 큰 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이동국 선수는 제가 볼 때는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하략- 뭐래는 거야... 애초에 뽑기 싫으면 언급도 안 하면 더 좋을텐데. 애초에 국대 팬들은 욕하는 게 더 큰 목적으로 보이니 당연히 욕할 거고 그러면 편들어줄 사람은 그나마 국내 리그 팬뿐인데. 그것도 다 신태용과의 추억 때문에 감싸주는 쪽에 가까운데 그 추억을 차버리네. 이동국의 발탁 자체는 나도 반대지만. 저걸 발탁 안 하는 이유라고 말하는 건가? 게다가 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