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2 posts리그 일정이 참...
다음주 아챔 잘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안 사는 1부 리그] 수원:경남=3:1 16' 수원 - 99.전세진 득점 38' 수원 - 10.데얀 득점 53' 수원 - 17.김종우 득점 90' 경남 - 23.박지수 득점 - 브라질 농구 선수의 한계일까? 근데 작년에도 좀 저조하던 시기가 있어서. 8 경기 무득점이었나? 극복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인데 일정이 너무 빠듯하다. - 월드컵 처럼 사실 상 원정경기에 서정원을 데려가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홈에서도 이겼군. - 다만 아챔 체력 안배가 걱정이다. 울산이 상대니까 같은 조건인가? 울산:인천=2:1 5'울산 - 55.토요다 득점 (PK) 21'인천 - 9.무고사 자책골 이명재냐 오세훈이냐 어시. 62'인천 - 9.무고사 득점

'K리그에 두 개 밖에 없는 타임'
내가 지은 말은 아니고 김현회 기자가 한 말. 송시우에게 했던 인터뷰 질문 중 하나였다. 세오 타임과 시우 타임이 결합하니 재밌는 결과가 나오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제주:전북=0:1 26' 전북 - 10.로페즈 득점 35' 전북 - 10.로페즈 퇴장 37' 제주 - 40.이찬동 경고 누적 퇴장 - 워우 이게 뭐야. - 선수들이 확실히 발재간 자체는 좋은데, 누가 비를 더 잘 이용했느냐로 승패가 갈린 듯. - 손준호가 킥이 좋네. 신기. 그보단 귀여움이 인상적이군. - 로페즈는 도움 받기 싫은가보다. - 왜 이 꼬꼬매 새퀴들은 이동국보다도 크로스를 못 올리는데? 이동국 둘 만 있으면 골 많이 넣겠네 진짜... - 이상윤 해설이 조용하다가 막판에 신나한 것도 포인
비가 오기 직전에는 덥지
더워. 내가 딴전 볼 때 골이 들어가네. 커피 적당히 마셔야지. [오늘의 2부리그] 제목을 바꾸니 제대로 2부 느낌. 챌린지보다 나은가도 모르겠다. 2부. 대전:성남=1:2 26'성남 - 9.정성민 득점 57'대전 - 27.키쭈 득점 86'성남 - 11.서보민 득점 - 설마 유상철이 이긴 뒤로 못 이긴 거였어? 좀 심하잖아. 아니 2013이면 김인완 감독도 이겼었나. - 정성민이는 언제 성남에 갔을까나? - 페드로는 왜 계속 출전시키는 걸까? R리그에서 폼이라도 올리고 오라고 하지. 옵사이드만 해도 일부러 걸리라고 시간 끄는 느낌까지 받았음. 그게 일부러일리는 없으니 실력이겠지. 유소년 아이들의 개그 소재로 등극한 페드로. 우리말 모르겠지? - 장애인의 날 행사를 한
JS컵 멕시코전
[2018 수원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2차전 (4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1-4 멕시코 득점 : 트레호(후8 후29) 로페즈(후37) 페레스(후45+5, 이상 멕시코) 고재현(후24, 대한민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이규혁(후20 최준) 이재익 김현우(퇴장) 황태현(후20 김보섭) 임재혁(HT 허덕일) 정호진 고재현 이상준(후38 이지솔) 신상은(HT 김현우) 안준혁(전25 엄원상, 후23 조진우) [수원 JS컵 참가 22명 명단] GK(2명): 민성준(고려대), 박지민(수원매탄고) DF(10명): 이재익(강원FC), 이지솔(대전시티즌), 황태현(안산그리너스), 김현우(디나모자그레브, 크로아티아), 조진우(마쓰모토 야마가, 일본), 김보섭(한양대), 안성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