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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에서 가장 많이 뛰는 클럽은? (이탈리아, 포르투갈)

챔스에서 가장 많이 뛰는 클럽은? (이탈리아, 포르투갈)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1월 7일

[이탈리아] 1위 유벤투스 (경기당 평균 119.88km, 3무) 챔스 32강에 이탈리아 클럽이 유벤투스와 밀란만 있는 눈물나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1위는 유벤투스입니다. 3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19.88km를 뛰었고, 가장 많이 뛴 경기는 노르셸란전으로 무려 124km를 뛰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존재감을 지닌 공격수가 없는 탓에 많이 뛰나 실속은 없는 경기의 연속입니다. 특히 노르셸란전 무승부가 이후 일정에서도 발목을 잡을 공산이 커 보이는군요. 가장 많이 뛴 선수는 미드필더인 마르키시오로 경기당 평균 12.33km를 뛰었습니다. 이는 3-5-2 시스템에서 중앙 미드필더의 역할을 압축해서 나타내는 기록이라 할 수 있겠네요. 유로 결승에서 퍼진 이유 2위 밀란 (경기당 평균 110.39km, 1

'카디프맨' 김보경, 설기현 롤모델 삼아라

'카디프맨' 김보경, 설기현 롤모델 삼아라

화니의 Footballog|2012년 7월 14일

'포스트 박지성' 김보경이 결국 잉글랜드 2부리그 카디프 시티에 둥지를 틀게 됐다. 김보경이 홍명보호에서 물오른 기량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그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실제로도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그중에는 EPL 중위권 클럽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보경은 경기 출전의 기회가 많은 카디프를 택했다. 어떻게 보면 김보경은 모험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축구선수가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경기력 유지'라는 측면에서는 좋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팬들은 그의 선택에 격려보다는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이유가 있다. 가가와가 맨유로 이적하고 박지성, 이청용의 위상이 과거보다 떨어졌다. 김보경은 이에 대한 팬들의실망감을 보상해줄 대한민국의 차세대 에이스였다. 그런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