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Posts
44 posts
어제 본 오레모노가타리 !! 영화 감상평
사실 어제 영화를 연속으로 두 편을 봤습니다 원래 실사 영화는 잘 안 보는 편이고, 그게 일본산이라면 더욱...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 믿어보기로 하고 과감하게 표를 끊었습니다. 이번 캐스팅은 무난한 편입니다. 배우들이 연기를 댑따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 하는 것도 아닌, 평이한 배우들. 아, 그치만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반쯤 와서야 눈치챘습니다. 오레모노가타리 !! 는 타케오와 린코가 연인이 된 다음부터가 진국인데 이번 영화에서 거기까지 보여줄 리가 없다는 점 ! (시간이 없으니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만으로 어떻게든 해보자 ! 는 제작진...) 물론 그 과정 속에서도 타케오와 린코가 보여주는 면은 달콤쌉싸르한 청춘 이야기라서 재밌는 편이었는데 안

(내 이야기!) 이 물건의 신기한 점은
재미없을 것같은 이야기도 재미있게 꾸며놓는거... 아직 다보지 못했습니다만, 간만에 진도 나가보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캐릭터들의 성격이 좀 단편적이라 보다보면 좀 지루해질수 있다는 평을 본적이 있는데, 이야기의 시점이 다채로운 점이 단점을 상쇄시켜주는게 이 물건의 장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평범한 이야기를 빵터지게 만드는 능력이 더 부러워서 말이죠. 게다가 다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연애물과 비슷한 정도의 기타인물 등장이지요. 좀 독특하다면 이야기 전반의 전개에 굉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스나카와 정도? 예전에 본 러브 코미디, 연애물을 합쳐 뻔한 전개라도 이렇게 다채롭게 재미있던 물건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보고 싶을 정도, (이 물건과 비슷한

갱스터 12화 完,내 이야기 24화 完,은혼 3기 25화
1.갱스터 12화 完 늠름하군요 아쉽게 끝난 갱스터 12화 完! 스토리가 제대로 마무리도 안된 상태로 막을 내렸는데... 이거 2기가 나올 수 있을지... 오랜만의 느와르물이라 재밌게 봤는데 이대로 판매량 저조로 2기가 안나온다던가.... 어째뜬 총점을 매기면 작화 아쉽습니다 느와르지만 신체능력 개사기의 인간들이 등장해서 엄청난 액션을 펼치는데 좀 아쉬운 작화네요... 뭐 연출로 어떻게 하긴하는데 이럴바엔 걍 총질만하는게 나았을지도...일상파트도 작붕이 있을정도니... 스토리 오랜만의 느와르! 하지만 제대로 마무리가 안된상태로 끝이났네요...해결된게 없는데 끝이라니... 노래 op의 뒷태가 헠헠 총점 5점 만점에 3.5점! 솔직

그것이 성우 10화,내 이야기,은혼 3기 23화
1.그것이 성우 10화 긔엽군요 로리의 로리시절을 본 그것이 성우 10화! 역시 긔엽군요 뭐 그건 그렇고 이번엔 다시 카미야 히로시네요 카메오 쓸사람이 부족해진건가? 2.내 이야기 23화 드디어 라이벌(?)의 등장 타케오가 자존감이 낮은 내 이야기 23화! 타케오가 여태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본적이 없으니 자존감이 낮아질 수 밖에 없죠... 심지어 상대는 잘생기고 능력있는 사람이라... 자기하고 엄청 비교될테니... 뭐 야마토는 일편단심 타케오지만요 3.은혼 3기 23화 성우가 스기타일줄은 ㅋㅋㅋㅋ뭐 긴토기의 반쪽영혼이니까 당연한가? ㅋㅋㅋㅋ 점점 일이 커지는 은혼 3기 23화! 스기타는 진짜 연기력이 좋은편이 아니네요... 뭐 스기타 연기력 안좋은건 대부분의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