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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포토카노'가 TV 애니메이션화

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포토카노'가 TV 애니메이션화

4ever-ing|2012년 12월 1일

'사진'을 테마로 한 플레이 스테이션 포터블(PSP)용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소프트 '포토카노'.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이나 만화화, 노벨 라이즈 등의 미디어 믹스 전개가 이루어지고 있는 인기작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TBS, BS-TBS에서 TV 애니메이션화 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주인공은 고우가 학원에 다니는 고교 2학년인 마에다 카즈야(CV:시마자키 노부나가 ). 여름 방학의 마지막 밤에 아버지로부터 디지털 SLR 카메라를 물려받아 파인더 너머로 펼쳐지는 세계에 관심을 갖는다.   그 외 주요 등장 캐릭터는 주인공의 소꿉 친구로 누구나가 동경하는 테니스부의 니이미 하루카(CV:이토 카나), 완벽한 학생 회장·무로토 아키(CV:나카하라 마이), 리듬 체조에 몰두한

[Otomate] Clock Zero ~종언의 1초(終焉の一秒~) Potable 2. 검은토끼 루트 캐릭터 및 후일담 관련 잡담.

[Otomate] Clock Zero ~종언의 1초(終焉の一秒~) Potable 2. 검은토끼 루트 캐릭터 및 후일담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12월 1일

본 블로그의 게임 관련 잡담은 일반적인 정보보다는 개인적인 느낌 및 감상에 주력하며, 게임과 캐릭터 공략 내용 전반에 관련된 미리니름으로 점철되어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급적 링크된 포스트(Clock Zero~종언의 1초~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를 먼저 보고난 후에 본 포스트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게임 시작화면(올클 후) 이하, 검은토끼 루트 및 기타 캐릭터 관련 잡담(게임의 전반적 내용과 캐릭터 공략 내용 관련 미리니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본 게임의 특성 상 미리 알면 좋지 않을 중대한 내용이 아주 많으니 본 게임을 할 예정인 분은 아예 이하 내용을 읽지 않는 게 낫습니다. 중요 내용을 의도 하에 작성할 거라서... 하나부사 마도

포토카노 비타판 소식에 기쁘면서 으으 속쓰려

포토카노 비타판 소식에 기쁘면서 으으 속쓰려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2년 11월 29일

삼돌이판 아이마스2 샀던 분들 마음 알 것 같아요. 포토카노는 대략 이런 작품입니다.(반은 진담) 내년 3월 VITA로의 발매가 확정된 엔터브레인의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포토카노'. 올해 2월에 나왔던 PSP판에 부제 'Kiss'를 더해 나오는 업그레이드 이식판으로 내년 4월 매드하우스 제작하에 TBS 계열 애니메이션 방영도 확정되었지요. 이 포토카노는 과거 첫정보 공개 당시만 해도 '아마가미', '키미키스'에 이은 엔터브레인 대망의 차기작으로서 개발샷의 깨끗한 3D 그래픽이 화제를 끌며 피습의 對러브플러스 결전병기(?)격으로 한창 기대를 모았는데요. 그러나 몇번의 연기 끝에 나온 물건은 역시 성능의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눈물나는 계단에 잔로딩들을 보여주며 결국 앞선

[Otomate] 클락 제로~종언의 1초~(Clock Zero ~終焉の一秒~)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

[Otomate] 클락 제로~종언의 1초~(Clock Zero ~終焉の一秒~) Potable 1. 게임 및 하얀토끼 루트 캐릭터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11월 18일

박앵귀~신선조기담~(薄桜鬼 〜新選組奇譚〜)으로 유명하고 화려한 나의 일족(華ヤカ哉、我ガ一族)으로 유려한 그림체를 알린 콘솔 게임 제작사인 오토메이트, 그러나 이제까지 PC 게임 이외, 손댈 생각이 없었던지라 관심도 상대적으로 없었다. 그러다가 PSP을 사용할 수 있게 되자 손을 댄 오토메이트 사의 첫 게임은 Clock Zero(이하 CZ). 일어로만 플레이하는 두번째 게임인지라, 다소 왜색이 짙은 박앵귀나 화려한 나의 일족보다 접하기 쉬울 것 같았고, SF(?)쪽이 더 취향이기도 했어서 망설임없이 시작했다. CZ도 여러 의미로 유명하던데, 그 중 하나는 초등학생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하고(=호감도를 공략하고), 스토리 진행은 10년 후의 상대들과 한다는 점, 그리고 다른 하나는 게임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