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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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
2012 년 6월... 짧은 여름 휴가를 얻어내었다. 이번은 씨즌도 씨즌인터라 ~ 때마침 엑스포도 열리고 하니 남도 여행으로 결정 하였다. 길게는 아니지만 짧게나마 여친님을 대동하고(모시고)~ 출발~ 이른 새벽부터 출발길에 올랐다. 서울에서 여수까지 .. 제법 시간이 .... 걸린다... 아웅~~ 졸려~ 바로 엑스포 장으로 목적지를 찍은게 실수였다!! 정작 그곳엔 차를 세울 곳이 없다!!! 방문객들은 외각에 위치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셔틀 버스를 타야 한다... 그것을 모르고 마냥 한시간은 허비한듯 하다. 우여곡절 끝에 외각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셔틀버스를 타러 왔다.. 하하하 .. 어려운 지고 ㅡㅡ;; 역시 사전 검색은 필수다. 셔틀 버스 타는 곳에는 가벼운 먹거리등과 슈퍼가 있다.
![[여수] 로맨틱 밤바다](https://img.zoomtrend.com/2015/03/13/c0014543_5501b3548f7b0.jpg)
[여수] 로맨틱 밤바다
버스커버스커가 연금타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네요. 벚꽃엔딩도 있지만 여수밤바다도 생각나는데 이번에 여수를 다녀오며 여수수산물특화시장에서 회먹고 뒤로 나가보니 전망이 요렇게~ 언덕의 아파트 전망이 정말 좋아보이더군요. 멀리 거북선대교가 보이는데 장노출로 찍어서 무지개 선처럼 나온 것이 바로 케이블카입니다. 오동도에서 돌산공원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밤에 타면 정말 로맨틱하겠더군요. 생각만 해봅니다.................ㅠㅠ 돌산공원 가보니 새로 생김+커플로 북적북적한데다 9시까지는 표를 팔기 때문에 한번 타볼만 해보입니다. 바람이 쎄면 운행을 제한하기도 하기 때문에 문의는 필수~ 돌산대교와 돌산공원쪽도 한 컷~ 돌산공원의 야간조명축제인 빛노리야가 원래

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스펙타클한 나의 순천 여수 여행기
스펙타클함은 여수로 넘어와서도 마찬가지였다. 여수는 그냥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로만 들어서 그냥 밤바다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물론 낮에 본 여수도 뭔가 좋았지만, 무엇보다 밤에 여수 밤바다 들으면서 맥주마시면서 여수밤바다 구경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러나 여수에서도 버스를 잘못 타는 바람에 무척 고생했다. 다행이 여수 밤바다 경치를 구경하기에 좋은 돌산 공원은 입장제한 시간 같은게 없어서 ... 여수에서 택시 2번 탔는데 여수 택시기사 분들 역시 너무 친절하시다. 택시비도 저렴하고... 진짜 여수 순천 너무 좋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