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191
Tags

Posts

191 posts

후디 펄츠!

Go!!! Sixers!!!|2018년 1월 23일

이틀 전 뜬 영상인데 이제야 소개합니다. 무려 후디 펄츠!의 영상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영상이 나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릴리즈 스피드는 빨라진 것이 눈에 띄네요. 근데 정말 갈 길이 멉니다. 최근 Bballbreakdown 측에서는 펄츠가 여전히 어깨 부상이 남아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는 얘기를 한 적도 있는데요(이 또한 이틀 전). 그동안은 원정 경기도 따라가던 펄츠가 이번 원정에는 따라가지 않았기에 마냥 긍정적인 상황만은 아닌 듯 합니다. 전 일단 맘을 비우고 시즌 아웃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Here's Markelle Fultz shot off the dribble #Sixers pic.twitter.com/yGxWwKtR4P— Zack Rosenblatt (@Zack

다크 서울 진-행 13

다크 서울 진-행 13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1월 23일

다크 서울 진-행 12 요약: 아들의 가면먹음 스테미너에 좋다는 아들의 가면 불좀 키우고 지하묘지에 못먹은 아이템 먹으러 가자! 야호! 야호!! 어휴 똥겜. 이거저거 회수하고 여기 도착 뭐여 왜 컷신나와 보스전이여? 와! 샌즈! 길 열린건 좋지만 해골바퀴 너무 아프다. 딴대는 갈 엄두도 안나고 갈만한 곳이 큰 댕댕이 뿐이군. 아 잠깐 회복할 시간 좀 스탑 다희 다시한번!! 이겼다!! 감사의 인사 이러다 저러다 결국 여기로 뭐지 저건 송로버섯인가? 길이고 뭐고 없

강원도 양양, 속초

강원도 양양, 속초

요즘 멘탈 너덜너덜해져서, 참을 수 없어서 강원도 여행을 결심했다 목요일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 짐싸고 금요일 출근길에 짐 바리바리 들고 출근해서 퇴근하고 양양 터미널 행 차를 탔다 동서울 터미널, 버스타러 가는 길 나는 이 때가 제일 설레고 좋다 버스 출발할 때가 여행 중 가장 기분이 좋아 쓸 데 없이 또 한강사진 찍고 그러고 잠들었다 터미널 도착해서는 택시타고 가족 집으로 향했다 작은 케익 사간 걸 나눠먹고 일찍 잠들었다 다음날 읍내로 나갈 카카오택시 기다리는 중 여기가 유독 진짜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더라 읍내에서 버스타고 물치항 가는 길 물치항은 항구라고 했다 아 이렇게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풍경이 바다 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는데, 매일 보면 감흥 없어지겠지?

[18_01_394] 신년 산행 관악산_'18.1

[18_01_394] 신년 산행 관악산_'18.1

풍달이 窓 |2018년 1월 21일

회사일로 피곤하여 쉴까하다가날씨가 너무 좋아 늦게 집을 나섰다 사당역 출발 파이프능선을 따라 오르기로 한다. 그런데 파이프능선이 자꾸 멀어진다길을 잘못 들었는지 능선으로 오르지 못하고 계곡을 쭈욱 오르고 말았다. 연주사지에 새로운 사찰을 짖고 있었다 = 일 정: '18. 1. 6(토) = 날 씨: 영하5도 = 코 스: 사당역~사당능선~파이프능선(계곡)~헬기장~연주사지~정상~제3깔딱고객 ~제4쉼터~서울대입구 = 거 리: 10km, 4시간 26분(11:28~15:55), 2.4km/h = 혼자서 ㅇㄴㅇㄴ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