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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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번째 일본 여행: 대략의 기록 pt1 (2018.1.19~21)
- 1월 19일(금): 인천->나리타 행 이스타항공 비행기에 몸을 싣고 출발한 것이 오후 15시 40분. 오로지 전시 하나 보겠다고 무리하게 일정을 만든 덕(?)에 이틀에 한번 꼴로 철야하고 출발 당일 새벽까지 일 하다 아침에야 짐 싸기 시작한 나름 대단한 출발. 졸다 깨다 졸다 깨니 어느새 도쿄역까지 뿅. - 이번에도 나리타에서 도쿄역까지 이동하는데 '억세스 나리타' 버스를 이용했는데, 길 막히는 일을 아직 못 겪어서 그런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요. 수도고 타고 휘리릭 가면 딱 한시간 걸리네요. 무엇보다 예약도 필요없고 가격이 천엔이니 뭐... 시간이 늦었으니 서둘러 닷새간 폐 끼칠 이케부쿠로로. - 반갑게 맞아주시는 K님 J님과 함께 동네 돈까스집 마츠노야에서 로스&히레까스로 저녁식사. 근데 생각해보

![[소녀전선] 딥다이브 중간 결산(파밍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8/01/24/d0002859_5a689f1997b6e.png)
[소녀전선] 딥다이브 중간 결산(파밍 현황)
움골격 : 3-2, 154트만에 3개 획득 완료. 후...지겨웠습니다. 자원도 이게 제일 많이 잡아 먹었구요. 장비 배분 현황이 개판인 건 좀 눈감아 주시고... ^^;;;; 보급상자 열다가 튀어 나온 움40. 아니 얘는 왜 벌써 튀어 나와. 어련히 777개 채울텐데. 어지간히 성질도 급하다. 역시 보급상자 열다 튀어 나온 지상렬씨. 나오는 순간 만세를 부를 뻔... 이럴 줄 알았으면 지난번에 무리해서라도 의상을 뽑았어야 했을까요. 뭐 없는 인형 의상은 안 챙긴다는 원칙에 계속 충실하렵니다. 지나친 과금질은 패망의 지름길. MT-9 : 1-2, 49트만에 획득 완료 F1 : 1-1, 72트만에 획득 완료 SSG 69 : 얘는 1-1 한 10트 했었나... 암튼 엄청 빨리 나와서 몇 번만에
카카오맵 vs 네이버지도
서로 있는 기능 만 비교하였습니다. 위성 사진 비교 (좌)카카오맵, (우)네이버지도 길찾기 비교 (좌)카카오맵, (우)네이버지도 버스 시간 비교 (좌)카카오맵, (우)네이버지도 로드 뷰 / 거리 뷰 비교 (좌)카카오맵, (우)네이버지도 지하철 노선도 비교 (좌)카카오맵, (우)네이버지도 추가 기능 비교 (좌)카카오맵, (우)네이버지도 소감문: 요번에 네이버 지도 업데이트 하면서 길찾기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파노라마를 누르면 되네요; 지금 네이버지도 상태는 카카오맵 초기 버전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