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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to jeju: The Shilla Jeju 3 (둘째날 즐긴 것)
둘째날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 떨며 호텔 뒷뜰로. Private Beach Lounge를 향해 가는 길. 유채꽃이며 철쭉이 만개! 날씨는 비록 흐렸으나 한없이 아름다웠던 수평선! Lounge에 푸지게 누워 바라본 바다 전경 Lounge 뒤에는 이렇게 푸르른 숲이. 롯데호텔에 비하여 훨씬 차분하게 쉴 수 있었던 space! 발을 따뜻하게 데울 수 있었고 다양하게 준비된 읽을 거리가 있어 좋았던 시간...:) 효로로와 내가 간절하게 원하던 휴식!

trip to jeju: The Shilla Jeju (제주 신라호텔) 1
(제주 신라호텔 야외 pool) 신입사원 생활 1년 각자 바쁘게 달려온 나와 효로로. 여행보다는 서울에서 가만히 숨쉬는 것을 휴식으로 했던 우리. 휴가라는 것을 받았으나 도대체가 1박 2일 이상 휴가 한 번 맞추기도 어려운 직장인 커플. 농한기(?)가 겹쳐져 오는 것을 느낀 우리. 재빨리 여행 스케줄 잡기. 제주도ㄱㄱ 바쁘디 바쁜 가운데 신라와 롯데 사이에서 백만개 고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나에게 그냥 둘 다. 라며 고민 한방에 날려준 효로로. 첫번째 숙박지 제주 신라호텔. (두번째 숙박지는 롯데호텔 제주.) 사실 여행에 큰 로망이 없는 나. 그러므로 힘든 것 견디면서 즐기는 여행은 있을 수 없는 나. 편안한 잠자리는 필수. 오후 느즈막하게 체크인하여 들어오니 따뜻한 햇살 머금은 방.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