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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살짝 진지][소셜 카드 게임] 게임을 즐기는 자세.
미국에서 11년간 지켜봐온 한국사람은 타 국 출신 사람들에 비교해서매우 '빠르다'. 빠른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일이 매우 효율적이다. 경쟁심도강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앞서가기를 원한다. 어쨌든 자세가 매우 진취적이기 때문에발전적이다. 이것은 일이나 작업에 임해서는 매우 바람직한 자세이지만 게임을 즐기는 데에는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한국인은 여가생활인 게임에서도 효율을 중시한다. 같은 시간을 들였을 때더 좋은 아이템을, 더 좋은 카드를, 더 많은 경험치를 얻는 것을 중요시한다. 간혹 뒤돌아 보면 그들에게 게임은 하나의 '작업' 이 되어 있을 때가 많다.누구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강하게. 그들이 눈치채기 전에게임은 여가생활이 아니라 하나의 '노가다' 가 되어 있다. 한국인의 빠름은 축복이지만 양날의 검이다

바하무트 - 가끔 카드깡을 하다보면...
이렇게 아주아주 가끔씩 비싼놈을 줄때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이렇게... 연타로 터질때도 있네요. 저 둘을 팔면 제 위시 카드인 케르베로스에 한층 더 가까워 집니다. 조만간에 케르베로스를 제 리더카드로 쓸 날이 올 것 같네요. 잇힝~~

현재 진행중인 모바일 게임 자체 중간 감상...
하고 있는건 한밀아, 일밀아, 김치무트입니다만... 현재 한밀아는 거의 접은 수준이랄까'ㅅ'; 이벤트는 거의 안뛰는 상황입니다.콜로세움같은 단기이벤이나 가끔 하는 정도? 일밀아는 요새 2부도 열렸고 솔직히 한밀아보다는 지르는 맛이 있어서 하고 있네요. 물론 상위 랭커분들 게임하는 걸 보면 이걸 왜하나 싶지만...저번주에 야외숙영으로 3000위대 기사단에서 놀았더니'ㅅ'; 갑자기 3자리수 기사단으로 끌려왔네요. 그냥 그럭저럭 달리는 파티 하나에 우리 파티랑 비슷한 수준의 파티 두개...정도? 하지만 지금은 저 상대기사단에게 엄청 발리는 중이라 나름 분발중. 저번 이벤에서 이벤카드 풀돌한다고 녹차고 홍차고 탕진을 해서 솔직히 달리진 못하고있습니다. ㅠㅠ다른 분들처럼 1줄덱으로 딜하면 좋으련만'ㅅ'... 지금 배
[바하무트] 왜 공장을 사냥하는가.
바하무트의 분노 하면서 공장 사냥한다고 하도 욕을 들어 먹어서, 마침 그걸로 상위 기사단하고 싸움난 김에 공장 사냥에 대한 변을 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MMORPG에 비유했을 때 바하무트의 공장 사냥을 PK 정도로, 공장을 (흔히 중국에서 봇으로 돌리는) 공장 정도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1. 공장의 이점 공장은 부캐 중에서도 특히 체력에만 올인해서 강화 노가다에 특화된 계정을 말합니다.공/방 없이 체력에만 투자하므로, 공/방/체에 골고루 투자한 정상 캐릭터에 비해 체력이 3배, 즉 강화 노가다 효율도 3배가 됩니다. 게다가 공장 수만큼 그대로 체력 회복 속도도 늘어나므로, 공장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본캐만 키우는 사람에 비해 약 3배 정도로 빨리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체력 4배, 체력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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