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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Death 시바 먹튀사건에 대한 전말

[바하무트]Death 시바 먹튀사건에 대한 전말

[PPP] Note.|2013년 4월 25일

글이 존나 길고 요약도 없는데 최대한 자세히 풀어 쓰려고 그런 거니까 양해좀. 1. 데스의 전 상황 데스(전 데몬)는 1차 성전 열리기도 전부터 만들어졌던 나름대로 전통있는 기사단이긴 한데, 사실 3차까지는 소수캐리 기사단이었음. 직위자들 위주로 극딜하고 나머지는 최소포인트만 채우는 정도. 근데 이게 1, 2차 성전까지는 그럭저럭 이 시스템이 유지가 됐는데 3차부터 성전 보상이랑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직위자는 몇천홀씩 붓는데 일반 단원은 존나 딜을 안 했음. 가까스로 보상포인트 넘기는 수준이면 다행이고 그 보상포인트 못 넘기는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지금 헤카테에 있는 두무지 형님을 비롯해서 헤비유저들이 우르르 빠져나감. 기존 데몬 유저들이 남아있어서 기단 이름은 유지가 되긴 했지만 이러다가는

바하무트, 성전 종료

기사단 순위는 70위권 정도고 개인 순위는 2000위대, 승점은 1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뭐 홀리코인팩이나 엑칼팩은 그리 짭짤한건 없었지만 그래도 성전S레어팩으로 드디어 그동안 묵히고 묵혔던 다이애나를 써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홧김에 꺼내서 스밥으로 안 쓰길 잘했다...OTL 어쩌다 우연히 들어간 기사단이었는데 기사단 분위기도 좋고 성적도 괜찮고...손 놓고 노는 수준 아닌이상 딜 닥달도 안해서 맘도 편합니다...개드립도 상당해서 블라 게이지 찼을때 단장 단장을 보자! 드립이 나와서 딜하다 뿜음...

[바하무트]5차 성전 결과

[PPP] Note.|2013년 4월 23일

기사단 9위, 개인 248위. 시바를 타 묵긴 했는데 성전 막날에 기사단 내에서 웃긴 일이 좀 많았음.이번 성전 하려고 용병이랑 전 조커기사단을 흡수합병했는데 그 안에서 배신과 통수가 난무해서ㅋㅋㅋ음... 사랑과 시바? 시바와 전쟁? 이런 식으로 표현하면 아주 딱 걸맞는, 그런 내용.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앞 일을 예측할 수 없는, 기사단 내 개인 15위를 노리는 진흙탕 치킨레이스. 그리고 그 통수 최대피해자는 나ㅋㅋㅋ 공코가 490밖에 안돼서 120만 찍는데 600홀(+개인홀 100개)쯤 사용함.기단 내 15위 들어서 시바 2장 뽑으면 본전이었는데 놓쳐서 350홀 날림. 지금은 함구령 내려져 있어서 자세히 적지는 못하지만개개인간 이야기 끝나고 내용 정리되면 자세히 포스팅할듯.한가지 깨달은 점

바하무트, 갈수록 쥐어짜내는 상술

분명히 서비스 초기에는 이벤트가 홀파 전용 이벤트(성전/사룡), 큐워 전용 이벤트(할로윈탑)로 칼같이 나뉘어져 있었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큐워 이벤트겠거니...했던 이벤트에 보스제가 도입되어서 홀파까지 같이 마시게 만들더니, 성전에서도 성내 탐색이라는 요소를 추가하여 큐워 소비량을 늘려버렸습니다......성전에서 홀파를 한꺼번에 1개 혹은 3개씩 팍팍 날려버리는 전력 공격이라는 요소를 도입한 것도 경악스러웠는데 가면 갈수록 아이템 소비 속도에 채찍질을 가하는 솜씨가 늘어만 갑니다...... 하지만 성전을 너무 자주 하니까 보상도 정말 정말 최상위권을 제외하고서는 영......그래서 어중간한 순위 기사단들은 잘 안 달리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 기사단도 상대 봐서 이길만하면 좀 때리고 저쪽에서 달린다 싶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