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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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괴물] 괴물에서 인간으로
초반부터 기대되게 만들었던 괴물이 딱 알맞게 끝났네요. 최후까지 텐션을 잘 유지하기도 했고 마지막에 다 수습도 다 되었고~ 게다가 배우들의 연기와 울림까지 꽤나 좋았던지라 기억에 남을만한 드라마였습니다.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되는 드라마들이 난무하고 환호하는 시대다보니 이러한 인간성을 되찾는 연착륙적인 작품이 오히려 귀해졌네요. 그걸 또 신파적으로 잡지 않고 절묘한 줄타기를 잘해서 마음에 듭니다. 최근 신하균의 필모가 좀 아쉽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정말 딱이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것, 괴물에서 인간이 되는 것을 받아들이는 측에서도 이렇게 해준다면 마음이 조금은 낫지 않을까 싶어지던 씬이라 마지막에 배치한게 이해가 되고

빈센조 비빔밥 도시락 중국 PPL 이건진짜 아니지
빈센조 비빔밥 도시락 중국 PPL 이건진짜 아니지저번 3월14일 방영된 8화 잘 보다가 마지막에 차이나 끼얹기! 와... 보고 너무 어이없더라. 아무리 중국 자본이 맛있고 달달하다고 하지만 중궈브랜드가 만들어놓은 돌솥비빔밥이라고...?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한국음식인거 알지만 넷플릭스에 공개된 이 인기작을 다른 해외의 외국 시청자 누가 보면 빈센조 비빔밥 통해 중국껀지 알게될거다. 이러면서 문화를 잠식해나가는거지. 이렇게 얄밉게 잠식해나가는 차이나가 정말 싫다. 예전부터 늘 내 블로그에 반중감정 강력하게 듬뿍 들어있었지만 잠잠하다가 또 이렇게 들어오니 기분 되게 나쁘네. 이제 빈센조 안볼꺼다. 영영. 빠이.관련 뉴스도.......
[더 킹: 영원의 군주] 주모 찾아 삼만리
김은숙은 옛날부터 유명했지만 도깨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미스터 션샤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지라 더 킹도 중박 이상은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대체 역사로 뭘 하고 싶었던건지 ㅜㅜ 미션에서는 그래도 나름 잘 버무리더니 아예 대체역사로 대한제국을 들고 와서는 국뽕 미화까진 그렇다 하더라도 사건도 미적지근...배우들도 미적지근...그러니 연기도 미적지근...PPL만 완전 밈화되어 유명해지고 있다보니 시청률도 꽤나 떨어졌더군요. 기다리고 보다보다 6편즈음 손 놓게 되던...미션에서 고종 미화도 꼴보기가 싫었는데(그나마 분량이 적었으니...) 이건 뭨ㅋㅋㅋ 북한 희토류같은 언제적 떡밥을 들고 오는건짘ㅋㅋㅋ 근데 사실 그러든말든 다 상관없고 만파식적이나 쿠테타 등 사건이 재밌게 돌
<모 작품> 어느 문제 많은 작품의 PPL(?)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데로이드 새비지. ← 에서 트랙백이에요~ 요즘은 여러 작품들에서 무분별(?)한 PPL이 이슈가 되기도 한데??? 지지난 분기... 여러모로 말많고 아쉬웠던 모 작품(...)에서도 우리는 어렵지 않게 PPL(?)을 찾아볼 수 있었지요~ 모 스포츠(?)에서 한참 주가를 올리던, 문제 없는 모씨의 전용기 2호기, 아X레X트의 정신적 후계기에... 이렇게 멋진(?) 스폰서가 붙게 된답니다~ 자, 어느 각도에서도 잘 보이는 요지요지에 최대한의 광고효과를 노리며 자~알 붙어있어요.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말씀이죠~ (웃음) 그럼, 고증(?) 자료를 토대로 예쁘게 잘 붙여보세요~~~~ 일단 도주...루였어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