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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히데아키의「바람 불다」성우 출연에 대한 코멘트
갑자기 어느 날, 스즈키(토시오鈴木敏夫) 상으로부터 "(호리코시) 지로의 성우를 해 주길 바란다" 는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뭐 무리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미야 상(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에게서 "꼭 (해달라)" 이라고 부탁받았기에, 일단은 오디션을 봐서 정말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확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디션이 끝나자, 한 동안 본 적아 없을 정도로 싱글벙글 만면에 웃음을 짓는 미야 상에게서 "해라"는 말을 듣고, "이제는 할 수 밖에 없겠구나" 고 생각한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될지 안 될지는 별도로 치고, 할 수 있는 건 해 보자, 그 뿐이라는 심정으로 배역을 떠맡았습니다. 잘못된다면 나를 선택한 스즈키 상과 미야 상이 잘못한 거지요(웃음) 라고 말하고 있지만, 힘내

안노 히데아키, 지브리 신작애니 주인공 성우로
인기 아니메「에반게리온」시리즈로 알려진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바람이 일다」(7월 20일 개봉,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서 장편 아니메의 성우로 첫 도전한다는 것이 9일 확인되었다. 「바람이 일다」의 호리코시 지로. (안노 씨가 맡은 역할은) 제로센零戰을 설계한 실존한 기술자이자 주인공인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郞 역. <1> 말이 빠르다 <2> 발음이 좋다 <3> 의연하다는 주인공의 이미지와 합치한다고 해서 기용되었다. 안노 씨는 당초에는 오퍼에 당혹해했으나, 1984년「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에서 원화를 담당한 이래, 스승으로 우러러보던 미야자키 감독으로부터 "꼭" (참가해 달라) 이라는 말을 듣고, 쾌히 승낙했다.
츠키노 우사기, 네오 퀸 세레니티 대제가 돌아오기는 돌아온 것 같은데....
구 모님이 좋아하실 광고이기는 하지만 너무 차분해졌다고 해야 하나? 미츠이시씨는 그동안 누님 역할로 거의 올라가 계시다 간만에 우사기로 돌아오니 힘들 듯 합니다. 그런데 피규어 자체는 구작 애니 기반인 것 같은데 신작에서의 우사기는 어떻게 변할까요? 그보다도 츠키노 우사기=세일러 문 이라는 등식이 맞을까요? 아님 새 주인공이 나온다는 식으로 흐르게 될까요? 그랬다간 도에이를 온 세계의 세일러문 팬들이 가만두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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