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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우밍아웃으로 흉흉한 분위기 가운데서 Pile 씨를 외쳐볼까나?

잇따른 우밍아웃으로 흉흉한 분위기 가운데서 Pile 씨를 외쳐볼까나?

BGM : 愛してるばんざーい Ver. Nishikino Maki콜라 마이쪄♥ (?) 러브라이브! 에서 니시키노 마키의 안의 사람인 Pile 씨는... 하프입니다. 어머니는 우리나라 사람이고, 아버지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과 우리의 관계가 여러가지로 특수하고, 마냥 좋다고만은 절대 말할 수 없는 분위기인데다가... 인터넷상에서는 더더욱 위험하죠. 잘못하면 자기가 한 거 안 한 거 다 되도 않는 저질 소문에 휩쓸리면서 온갖 피해를 볼 수도 있거든요. 세상에는 그런 이유로 사람을 싫어하는 쓰레기들도 많으니까. 그런 이유로 한국인이거나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사실을 숨기고 말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Pile 씨는 달라서, 트위터에서 아주 가볍게 밝혔습니다. "아, 모르시는 분도

...뭐야, 시비거는 거야? (...)

야마칸 감독, 자신의 아이돌 애니메이션이 다른 작품과 다른 점은... 몇 번이고 언급하는 거지만 전 야마칸이란 인간이 천박하다고 생각하고,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신인 성우들에게 나쁜 기억이 생기는 건 싫기 때문에 Wake Up, Girls 가 망해야 한다던가 그런 소린 안 해요. 하지만 저 발언은 좀 이상하지 않아요? '내가 만드는 작품은 다른 아이돌물과 달리 성우도 아이돌과 같이 제로부터 시작한다!' 라니, 다른 작품은 별로 안 그랬다는 것처럼 들리는데. 아이마스나 러브라이브나 거기서 커리어를 시작한 거나 마찬가지인 성우들 많다구... 그런 사람들이 작품과 함께 커간 거랑 뭐가 큰 차이인지 잘 모르겠군요. 러브라이브의 예를 들자면, 2010년 시점에서 지금은 전방위 활약중인 미모링이나 소라

독단적으로 생각한 차기 프리큐어 성우진

독단적으로 생각한 차기 프리큐어 성우진

|2013년 10월 11일

#1(주인공) : 유우키 아오이 #2(주인공의 소꿉친구, 츳코미) : 카토 에미리 #3(맹하지만 결단력 있는 성격) : 아스미 카나 #4(나잘난) : 이토 카나에 #5(내성적이고 지적) : 하나자와 카나 요정 : 이구치 유카 타이틀은 최흉최악의 프리큐어!(심했다!)

근 1년만에 잠깐 재개해본 성덕질.....

성덕질 끊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라디오 매주 챙겨듣고, 블로그도 못 보고, 잡지도 안사고, 작품 체크도 안 한 지1년 넘었으니 사실상 성덕질 휴덕이였나. 간간히 번역한 기사도 큼직큼직한 소식에 불과했고... 그래도 그나마 몇 개 챙겨듣고 아직도 불타오르는 거 보면 성덕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지금 근황들을 짧게 짧게 살펴보는데도 왜 이리 금새 신인들이 많이 치고 올라온건지.내년에 성덕질 재개하면 기존 성우 체크는 고사하고, 사무소별 신인부터 체크해야 할 판. 신인 얘기 나왔으니, 신인이었던 성우들부터 짧게. 글쎄.. 이분은 굳이 내가 찾아보지 않더라도 허구헌날 올라오는 분이 이분 사진이던데... 분기당 애니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취향이 맞는건지.. 목소리도 자주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