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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posts요시 나의 성덕력을 시험해 볼 때가 왔다
최근 아오카나를 하고 있습니다蒼の彼方のフォーリズム 이거죠.스프라이트사에서 발매일 전에 애니화를 확정대린 미친작품이기도 합니다w플레이 하던 도중 포리즘의 뜻이 뭔지 몰라서 찾아보다가...충격적인걸 두개 봤습니다하나는 포리즘이 4 rhythm 포 리듬. 네가지 리듬이라는 미처 생각못한 방향이었다는거고... 또 하나는 제가 이노우에 나나라고 확신했던 토비사와 미사키 역의 콘노 유리씨를아사쿠라 아즈미라고 표기한데가 많았다는 거죠.혹시나 해서 좀 뒤져봤더니 일본놈들도 아사쿠라 아즈미라고 판명했더군요[...]하지만 난 나의 귀를 믿으므로 이노우에 나나로 가겠습니다 하하핳곧 애니화 되면 어차피 공개될테니 이럴때 내 성덕인생을 한번 걸어보는 것도 좋겠지!가라 나의 다메절대음감! 남들이 예스라 할 때 노를 할 수 있는

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날아올릴 선물이 모이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그렇게 많이 모이진 않았네요. 비록 다음주 월요일까지 받기는 해도...여기서 크게 안 늘어난다면 보내는 건 아담해질지도? 물론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날려보내는 비용이 늘어서 아프지만... 아픈만큼! 청춘...은 아니지만, 좋아서 하는 일이니 아무래도 좋아요. 전에 포스팅했지만 러브라이브! 의 호시조라 린 성우인 이이다 리호, 통칭 릿삐에게 선물을 보내고자 일주일 동안 모으고 있습니다! 2014년에 릿삐에게 받은 건 워낙 커서... 조금이라도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냐- 그러기 위해서 저도 저대로 박스 준비를 해야겠는데요. 이게 처음엔 그냥 큰 박스로 하려고도 했지만...너무 없어보이니깐 뭔가 크면서도 엄청 예쁜 박스를 구하고 싶어요


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소위 [릿삐 감사제] 다냐 물론 9명 모두 전 아~주 좋아하지만, 릿삐에게는 뭔가 다른 종류의 고마움도 느끼고 있습니다. 2014년, 러브라이브 빼고는 별로 좋은 일은 없었던 어두운 한 해였는데...사건사고도 많고. 릿삐는 그런 말을 하는 게 그쪽 업계에선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다분한데도 불구하고 별다른 손득계산 없이 순수하게 위로를 전해주고, 힘든 일에는 격려를 해줬습니다. 그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하고자 했는데, 이왕 할 바에는 다 모아서 가자는 생각이 들어서요! 거창하게 말하고 있지만 본론은 이거에요. '선물을 한 데 모아서 큰 박스에 모은 다음에 EMS로 날려보내기' 입니다! 선물이야 물질적인 것도 좋고 편지도 좋고 뭐든 좋겠죠. 다만 물의를 일으킬 수도 있는 물건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