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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소년 호야 23화

|2015년 12월 7일

후덜덜.... 납짝가슴 악마가 가슴도 커지고 더 악마스럽게 변하니 무섭네요. 덜덜덜.... (역시 소문의 메구각하!) 그나저나 백면인 본체는 누가 목소리를 맡는지 궁금하군요. 지금까지의 악역보스들과는 뭔가 다른 타입의 보스라서 위엄쩌는 목소리가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그저 간드러지는 것도 아닌(프리저) 탁하고 사악한 맛이 느껴지는 최종보스인지라 과거편 목소리가 어울리기는 하는데 과연 누가 맡는 건지... 어째 후지타선생은 백면인과 그 분신들 묘사할 때 작화가 유난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무서워 보이려고 열심히 공들인다고 해야 하나? 특히 토와코 얼굴은 꿈에 볼까 무섭군요. 다음편은 웨딩드레스편이라는데 이거 나와야 하는 에피이기도 하긴 한데 전체 스토리와는 관련없는 에피이기도

사토리나의 주사와 유리에 호이 에피소드

모래성 옆 두꺼비 집|2015년 12월 4일

걸프렌드♪ 라디오 「아카네와 후미오의 세이오학원 방송실♪」 #01 1회 새로 시작하는 스캔들을 보고하는 코너 설명하는 와중입니다. --- 사토 리나 : 뭐 종종 있는, '앞 차를 쫓아가주세요!' 같은 느낌으로 쫓아와줘서 도움받은 적은 있는데, 나즈카 카오리 : 에? 뭔 일? 사토 : 가방을 잊어버려서, 저기, 취해서. 사토 & 나즈카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토 : (나즈카 : 심하다! 심해!) '저 사람, 지갑도 아무 것도 없이 택시 탔어!' 이리 돼서- 나즈카 : 심한 에피소드 나왔다! (사토 : ㅎㅎㅎㅎ) 사토 : '바로 앞 차를 따라가주세요!' 해서 쫓아와서 도움받은 적은 있었는데요. 나즈카 : 아아, 과연. 사토 : 목격한 적은 없네요. 나즈카 : '잊어버리셨어요~

홍백 정식 발표도 나왔고, 개인적으로 의외였던 것

홍백 정식 발표도 나왔고, 개인적으로 의외였던 것

미즈키 나나의 불참이네요. 6년 연속 출장이었는데... 물론 40번 출장한 사람도 있는 마당인데(...) 6년이 대수냐...싶겠지만 수수나나의 참석에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으니까요. 시원시원한 스타일의 노래는 캐릭터송보다는 한 사람의 가수로서 마음에 들어했는데 아쉽습니다. 대신 올해는 문턱 높기로 유명한 M스테도 출장했으니깐! 발표회장에도 난쨩이 없는 걸 보고 9인 출장은 포기했습니다. 사실 홍백 이전에 매년 하는 프립사이트 신년 카운트 라이브가 잡혀있었으니 당연한 거였지만. 2nd 라이브인 신년 라이브 불참도 저쪽 라이브 참가 때문에 그런 거였구요. 하긴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프립사이드는 난쨩이 없음 공연 자체가 불가능하니. 이렇게 된 이상

러브라이브 - 좋아하는 것이 한없이 높이 날아가는 걸 보면...

러브라이브 - 좋아하는 것이 한없이 높이 날아가는 걸 보면...

NHK 스페셜 라이브, 모두 대단했습니다! 난쨩의 존재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좋으면서도 쓸쓸함을 느끼는 건 인지상정이라고도 하고 또 거기에 따른 상실감이 지나쳐서 아예 떠나버리는 사람도 있는 마당입니다만. 저는 역시 더 높이 높이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더-더! 높은 곳으로 내가 보이지 않을 만큼 높은 곳으로 가서 잡을 수 없을 정도가 되더라도 그래도 그건 그거대로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전 자기애가 그렇게 센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승천해버린 그걸 좋아하는 거지, 그걸 좋아하던 자기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니니... 잘 되면 좋고 더 잘 되면 더 좋고 한도 끝도 없이 잘 되면 한도 끝도 없이 좋습니다.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지금 내게 남겨준 것은 영원히 남아서 빛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