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 옆 두꺼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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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크롬 VPN 확장 프로그램 쓰시는 분들 삭제하세요
오랜만에 크롬 업데이트를 한 뒤에 이상한 피싱 사이트가 계속 열리질 않나, 새 탭에 광고가 뜨질 않나 해서 찾아봤더니 원인은 깔려있던 크롬용 VPN 확장 플러그인이더군요. 외국 포럼 글을 보니 제가 쓰던 프로그램 외에도 몇 가지 더 문제시되는 VPN 플러그인이 있었습니다. 일단 피싱 사이트 자체는 클라우드페어에서 막아둔 걸로 보이지만 다른 공격의 전조가 아니냐..며 조심하자는 얘기가 있더군요. 새 탭을 열다가 https://chrome-updates.win/s.html (주의!! 크롬 업데이트와는 상관없는 피싱 사이트입니다!!)가 뜨는 증상이 나타나신 분들은 VPN 플러그인을 삭제하시고 바이러스 검사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카라, 가이낙스에 채무반환소송
안노 히데아키 씨가 경영하는 스튜디오 카라가 가이낙스에 대한 차입금 약 1억엔의 지불을 요구하는 소송을 도쿄 지방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이낙스의 경영난에 따른 자금 사정 악화가 배경으로 보인다. 소장 등에 따르면 두 회사는 안노 씨가 다룬 작품의 상품화로 가이낙스가 수입을 얻은 경우, 카라에게 일정 사용료(로열티)를 지불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고 있었다. 하지만 가이낙스는 카라에 고액의 채무가 발생, 카라는 14년 8월 1억엔을 별도 대출해주기도 했지만 변제가 밀렸기에 잔금 약 1억엔의 지불을 요구하며 제소했다. 취재에 가이낙스의 담당자는 "소송중이기에 대응할 수 없다"며, 카라 측의 변호사 또한 "소송중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민간 신용 조사회사에 따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12화 (完)
이건 뭐 하고 싶은 대로 저지르고 튄다는 말이 딱 맞네요. 어차피 한 화 남은 거 저질러버리고 하고 싶었던 거 다 한다는 느낌. 확실히 11화, 12화 쪼개서 3화로 나눠서 천천히 갔으면 더 괜찮았을 듯 싶은데 이건 어쩔 수 없겠고 문제의 12화인데, 내용은 엉망진창인데 왠지 보면서 재미있어...... 약빨고 만든 것 같은 화면이 막 지나가고 야한건지 웃긴건지 감동스러운건지 하나만 하란 말이야!! 그래도 어찌어찌 마구 질러놓은 거 대충이나마 수습해서 간신히 엔딩을 보네요. (그리고 빛나는 미래로)(사실 쓸만한 장면이 여러 의미로 이것 밖에 없습니다)(중간에 나오는 암드 바이러스 주입씬...은 지상파 애니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듯) 12화는 실망이라고 해야할까 뭐라해야 할까 상상 그 너머 저 편마저도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11화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슴가 오토바이에 한 명 더 추가했더니 붕 날면서 버드미사일 어택!! 효과는 굉장했다!! 뭐 이래저래 제껴놓고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한 애니네요. 얼핏 보면 그냥 단순한 슴가 에로 애니로만 보이지만 내용 까놓고 보면 의외로 알찬 점이라든가. 에로 외에도 개그(아니 사실 에로가 개그긴 하죠)도 충만하고 액션도 볼만 하고, 대놓고 저예산이라는 느낌 팍팍 풍기면서 거진 한국 회사 하청으로 때우는데도 작화 동화 퀄이 나름 좋다는 거라든가. 이거 말이 일본 애니지 속은 한국 애니나 다름이 없어요.(오늘도 구디단에서 그림 열심히 그리고 계실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OP/ED도 완벽하고, BGM도 괜찮은데다 적절할 때 잘 사용하는 것도 있구요. 괜히 에로 전부 빼놓고 봐도 재밌을 거라는 얘기가 나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너의 이름은』 제작 발표
#공식 홈페이지 아침에 눈을 뜨면 왠지 울고 있어그런 일이 가끔 있어꾸고 있었을 꿈은 언제나 떠올릴 수 없어다만 쭉 무언가를누군가를 찾고 있어그런 기분에 사로잡힌 것은 아마도 그 날부터그 날, 별이 내렸던 날「결코 마주치지 않는 두 사람의 약속」그것은 마치마치 꿈의 경치와도 같이그저 한결같이"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스토리 천 년만에 오는 혜성의 방문을 한 달 앞둔 일본.깊은 산골 시골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바는 우울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촌장인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가계인 신사의 낡은 풍습.작고 좁은 마을에서 주위의 눈이 쓸데없이 신경쓰이는 나이인 만큼, 도회를 향한 동경을 강하게 할 뿐.「내세에는 도쿄의 잘 생긴 남자로 만들어주세요------!!!」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