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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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object.704 잡담
주포와 제로백이 좋아진, ISU확장판 -얼마전인가, 88판터를 타고 비행장에서 한판 노는데 어떤 704가 옆구리를 훤히 보여주고 아군 진지를 포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비웃어 주면서 88/71을 옆구리에 꽂아줬는데...염병할 공간장갑이 공격을 씹어드시더군요 ==; -개인적으로 이녀석을 연구하기 이전, 704와 대면한 기억이 많지는 않습니다. 단지 전면 방어력이 묘하게 좋았다던 것과, 측면은 이상하게 잘 뚫리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더럽게 눈에 안띈다는것만 알고 있었죠. 그래서 만났을때마다 매번 엿을 먹어야 했는데, 뽑고 나니 왜 개의 자식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주포가 ISU와 비교해서 변화가 없다는것은, 아무런 불만 거리가 돼지 않습니다 ==; 그 사기포를 스톡부

(월탱)본진에 짱박혔지만 부끄럽지 않은걸
요시 ㅇㅅㅇ -상황이 어떤고하니, 또 본진에 짱박혀서 잠복중인데 저 5대가 아군 라인 2군데를 밀어내고 두방향에서 (라인은 3방향에서 형성)차례차례 본진에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지고 있는 상황인데, 문득 킬보다는 전체적으로 체력을 갉아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숨은 상태에서 빵야빵야 -704때보다는 이때 상황이 더 마음에 드는게 3대, 2대로 연쇄적으로 들어온 데에다 제 차량이 장갑이 부실한 나스호른이었던것, 그리고 제가 체력을 다 갈아버렸던 탓에 회군한 아군 중전들이 아군 본전에 들어온 적 잔여전차 3대를 다 개발살 내놨다는 거네요. 그 시점에서 전력비는 13:13이었습니다만 적 남은 차량이자주하고 보노보노. "내가 본진에서 다 양념해놔서 님들이 편하게 이긴거임."이라고 편하게
월탱 이야기 약간
1. 좋은 기름최종포 달고 나니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쁨. 좋을 때는 한 방 제대로 들어갔을 때. 한 방 최고 기록이 킹타 옆구리에 제대로 박혀서 풀피를 그대로 증발시킨 적이 있음. 그 땐 좋더라. 근데 그 판은 졌지. 우리편 헤비들 레알 병맛이라서. 문제는 저티어방, 특히 7탑방 걸리면 솔직히 잉여. 어차피 메인이 5, 6티어 중형들+떡볶이들이라서 한 방 쏠 정도면 어지간하면 이미 전세가 결판이 나더라. 뭐 어쨌거나 그럭저럭 굴려서 버스 2호까지 남은 경험치가 1만 5천 가량. 돈이 없어서 안 급함. 2. 수백원포의 관통이랑 알파뎀은 좋은데 나머지가 개노답인 물건. 솔직히 이건 탱크 자체가 고난이도라고 쉴드 쳐주기엔 그냥 포텐이 너무 없다. 뭐 헬같은 부각은 당연하다고 치고 이번 패치로 집탄율이

(월탱) 부끄러운 탑건.
북팀이었습니다만, 본진을 안나갔다는게 함정(...) 찾아오는 손님들이 다 한딱가리 하시고 오신 분들이라 피가 적어서 3천딜도 못했다는건 안비밀(2997딜) 그래도 위장치가 좋긴 좋더군요. T54가 50미터까지 다가와서야 절 발견(전 딴데 보느라 T54오는거 못봤는데, 발견했을때는 너무 가까워서 T54가 피할수가 없었죠.) 그래도 탑건 딴게 기쁩니다;ㅅ;(경험치는 병맛나지만=ㅂ=) *보시다시피, 그래서 훈장도 조촐합니다=ㅂ=;;; **그러고보니 소련 구축으로는 2번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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