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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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posts34-3이랑 숙육 중에 뭐가 좋을지...
이번 140 꿈은 이뤄진다 기회에 140이나 사려고 여태껏 이벤트 참여해서 받았던 골탱들 슈싱이랑 병태220만 빼놓곤 싹 다 팔아서 한 3백만 클딧 만들고 wz-120팔고 사려고 했는데 하루 판매 제한에 걸렸다고 떠서 사람 빡치게 만들었던 해프닝이 있긴 합니다만..뭐 그래 내일 판다 치고. 아니 시바 내가 팔겠다는데 니들이 뭐라고 그걸 막냐. 여하튼 만일 골탱을 산다면 숙육이 나을지 34-3이 나을지 고민중. 사실 둘 다 너무 비싸서 맨날 간만 보고 안 사고 있긴 한데....원래대로라면 별 고민 없이 숙육을 사겠지만(만일 산다면) 문젠 제가 34-2를 꽤나 잘 탔단 말입니다. 사골포 얹고서. 실질 34-2나 34-3이나 그게 그거인데 일단 명색이 골탱이니까 34-2보다야 돈 더 잘 벌테고. wz-120팔면

단언컨데 점보는 최고의 셔먼입니다
배고밀과 도탄쇼의 합작.참고로 점보의 피통은 750. 거진 3배의 데미지를 도탄탄 도탄탄.
![[월탱 이야기] 킹타 화증+마스터 그리고 이치로 언락](https://img.zoomtrend.com/2015/01/16/d0010852_54b89002639ba.jpg)
[월탱 이야기] 킹타 화증+마스터 그리고 이치로 언락
진짜 지면서 따는 화증은 패배 마스터만큼 멘붕을 불러옵니다. 킹타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꽤 맘에 드는 전차였습니다. 티거의 도통 도탄소리 듣기 힘든 차체에서 그래도 각을 주면 도탄소리가 들리긴 한다는거에서 엄청나게 위안받는 전차였죠. 최종포도 그럭저럭 준수한 관통+320대의 알파뎀으로 적을 움찔움찔 하게 할수 있다는 것에서 일반적인 평가에 비해서 즐겁게 탔습니다. 단지 공방의 발암이 제게 여러번의 마스터컷을 날려먹게 한게 아쉬웠지만요. 그리고 지난 수요일에 별때기 무한에 힘입어 이치로를 언락했습니다. 독일 헤비는 한번쯤 타봐야지 타봐야지 하면서도 티거-킹타의 평가 때문에 항상 뒷전으로 밀린 트리였는데 역시나 전차는 자기가 타봐야 하는거 같습니다. 킹타에 비해 여러모로 발전된 전차이니 즐겁게

(월탱)88판터 시승 소감기
R모씨는 미듐을 못탑니다(...) 50퍼센트 승무원으로 차량을 돌리는 미친짓은 하지 말아야하는데, R모씨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공맘 승무원들이 이녀석을 타고 있지요(오공맘요? 덕분에 굴릴 예정이 없어요=ㅂ=) -장갑은 자기가 티타임 잘 못잡는다 싶으면 최대한 상대 눈에 안띄게 놀아야 겠더군요. 당연히 무릇 고수분들 말씀대로 치졸하고 비겁한 플레이를 잘해야할듯.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프큼보다는 낫지 싶습니다. 별건 아니고 프큼보다 작다는거....그리고 저는 프큼 포가 안맞더군요....==; (제원상 성능은 괜찮아 보였는데 말입니다.) 체력도 같은데다. 골드 가격이 7천골 중반대이라는 점도 매력적이네요.(그대신 10탑을 가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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