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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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posts[WOT]언제나 답없는 워코
휴가 나와서 월탱 프리미엄 지를려고 골드 구매하니까 뻐킹 자녀보호 더 웃긴건 1월 휴가때 내가 분명 해제해서 골드를 질렀다는 사실 진짜 실성해서 웃음 밖에 안나온다 븅신새끼들아 열린 지갑조차 닫게 만들어주는 워코 땡큐! 참고로 필자는 건강한 군인이고 워코 생기고 북미섭 이전했을때는 이미 성인이였음 즉 자녀보호가 걸릴일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존나 잘 지르면서 갓삼사도 지르고 플미도 계속 지르면서 플레이했는데 군대갔다 휴가나오니까 자녀보호가 걸려있고 풀어서 지르니까 또 걸어줌 ^오^ 그리고 이번에는 해제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월탱)요시!!!
얼마만에 다시 보는 룩스 마스터인지... (아니, 그이전에 동형 차량으로 두번째 마스터 자체가 처음...) 역시 초반에 우회해서 적 별로 못봐서 그런지 정찰병은 안주네요 ㅠㅜ *아, 햇쩌랑 받으면 제가 이길줄 알았는데 지네요(얌마)

(월탱)이런것도 있군요=ㅂ=
아...이게 화력의 증표군요...=ㅂ= 이런거 있는줄은 몰랐는데 따서 기쁩니다.....는 개뿔이 저거 먹을라고 3일전부터 나스호른위주로 돌린건 안비밀♥ 의외로 쉽게 따서 2단계를 노려볼까?하고 생각중입니다. *전혀 관심도 없던 예전에는 그냥 한판에 딜 많이 올려야 따는건줄 알았습니다. **근데 막상 따고 보니 포신끝에 달려서 잘 안보여서 아쉽더군요... 으헝 ★

(월탱)나스호른 잡담
"이녀석이 제 마음에 드는 이유는 딱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발이 느리지 않다는 거고, 또하나는 포가 어떤 티어와 놀던지간에 적당하다는 거죠. 더러운 8탑 헤비 돼지가 뭘 처맞는지도 모른채로 사막을 달리다 불길에 휩싸이는 모습을 본적 있으십니까? 절상의 개그에요." 여러모로 적당한 녀석이라고 생각하는 나스호른입니다. 개인적으로 구축을 몇대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어떤방을 가건 편하게 탈수 있는 녀석을 꼽으라면 -이미 팔아치웠지만-ISU-152와 이녀석을 꼽겠습니다. 물론 704도 해당되지만, 704는 9티어인데다 BL-10은 ISU부터 장비하는 물건이니 빼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하는 차량인게, 한번 분위기 타면 사람이 어디까지 야비해질수 있는지 뼛속까지 느낄수 있고,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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