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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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뭐 어쩌니 저쩌니 해도
티거는 간지납니다:) 요즘 다시 타면서 느끼는 겁니다만 티거나 구축이나 자리 잘잡는게 중요하지 싶습니다. 그점에서 티거가 익숙해지기에 약간 무게감을 느끼는게, 이녀석은 중전차니까, 중전차로서 탑방에서 선봉에 서야한다는게 좀 부담이긴 합니다. 그래도 직전판에서 금새 차고로 왔던 -맵은 루인베르크-에서의 기록을 보니 200미터 내의 근접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피탄된 8발중에서 도탄이 5발이나 났네요. 문제는 처맞고 제 티거에 데미지를 입힌 탄들이......욕나오는 소련 152밀리탄 고폭 2발과 122밀리 1발... 티타임 연마에 좀 더 힘을 쏟으면 나쁘지 않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ㅅ' (포르쉐 티거였다면 122밀리는 튕겼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쉽긴 합니다만 티거 장갑 두께가 원

포르셰티거 전차에이스
포르셰 티거를 345판만에 드디어 마스터를 달성했습니다. 역시 시험기간엔 게임이 더 잘 되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1급도 못따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스터를 따버렸습니다. 철벽, 능력자에 연맹까지 한번에 따는건 아마 처음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적팀에 잠수가 있었던 덕분에 점수도 많이 얻게 되었지만요. 하하..

(월탱)티거에 대한 친구와 R모씨의 대화
친구M: 워 게이 ㅅㅂ색히들 티거가 이게 뭐여, 헤비가 왜 전면을 나가기 겁나니 이게 티거여?! R사장: 야, 티거가 말이지, 티타임 잘잡으면 얼마나 무서운지 아냐? 거기다 88/71도 연사 개사기고... 친구M:그건 잘타야 부각되는 부분아녀. R사장: 야 그래도 발전성이 좋은거잖아. 친구M:야 그럼 내가 예제를 줄께. 니가 나스호른 타고 7탑방에 걸렸다 쳐! 그런데 니앞에 티거하고 티29가 나왔어! 뭐가 상대하기 더 편하냐? R사장: 티거(...) R사장, 답변중에 답변을 잃어버리다. *그러니까 3601은 골탱으로 바꾸고 티거 6티어로 좀(독징징) **독일의 과학력은 우주제이이이일@@

(월탱)야간에 출석체크를 채우려면
정신차리고 극딜하는걸 생각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묻어가려는 물결은 크고 강하고 깊은듯;ㅅ; **새벽에 일어나서 이런 포스팅 하는 R사장은 이상한 사람입니다(...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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