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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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월탱할때의 스트레스 요인들에 대한 잡담

(월탱) 월탱할때의 스트레스 요인들에 대한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5월 16일

1. 어? 다들 어디로 가는겨? -월탱을 하다보면 대충 각 차종들의 이동경로는 짐작이 가게 마련입니다. 헤비들은 시가지나 길이 좁고 자주포 안맞는 방향으로 다니고 미듐들이나 경전은 우회로에 잘 모이죠. 물론 별다른 경우도 많습니다만 각 차종별로 찾아들어가는 루트는 대개 짐작이 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가면 꼭 이런게 있습니다. 한쪽 길로 몰빵을 때린다거나, 헤비들이 여기저기 간다거나, 미듐 다수가 헤비라인으로 들어와서 상대 헤비들과 헤드온 한다거나... 물론 몇몇 경우를 제외하면 필패를 부르기 십상이죠:) 2.너 자신을 알라. 가끔 있습니다. 소련 헤비로 저격을 한다거나(탑티어 헤비가 후방에서 저격질 한다는거 자체가 치떨리지만) 광삭 당하기 싫다고 경전이 정찰 안가고 1.5선에서 포각 조

(월탱) 멘탈회복

(월탱) 멘탈회복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5월 10일

거두절미하고 요즘은 연패의 연속이었습니다. 뭘하건 다 졌으니 진짜 월탱 할맛이 안나던 요즘이었습니다. 진짜 월탱 할맛 안났어요........ 그저 정줄놓고 쐈을뿐 하지만 열심히 하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이런것도 따게 되는군요 ㅠㅜ *달리 비결은 없고 눈에 보이는 모든 차량들에게 한발씩 날려주다보니(...) ** 탑건 확보했을때 남은 전차비가 2:4이고 아군은 체력 50도 안남은 kv-2라서 "ㅅㅂ 이렇게 하고 져야되나....짜증난다." 였는데 다 썰면 그런거 필요없군요(...다행히도 남은 적 차량들이 다 체력이 없거나 저티어 차량들이라...) ***레들리 월터스 확보했을때만해도 그저 두근두근 했는데 풀훈장이라.....;ㅂ; ****이번판 아군에게 들은 가장 기분 좋은 이야기는

(월탱)Su-122-44잡담

(월탱)Su-122-44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5월 8일

친구M:독퀴로 152 옆구리를 잡고 여유있게 잡으려고 했는데 그놈이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제자리 턴을 했지, 그리고 나는 한방맞고 죽었어, 152 ㅅㅂ 개사기여, 어떻게 제자리 선회로 독퀴를 잡냐? R사장: 지랄 옆차기한다. 독퀴한테 옆구리 잡히고 역으로 잡아내는 152가 어딨냐?! 152가 그 선회나왔으면 내가 152 안팔았지. 친구M"웃겨!! 내가 동영상 찍었거던?! 내가 152가 얼마나 개놈인지 보여주지. (잠시후) 친구M:어라 SU 122-44였네. R사장: 헐, 122가 그정도였나!?! 저는 SU-122-44(이하 수44)가 구축전차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멍청한 175관통에 40발도 안되는 빈약한 장탄수, 명중율이 좋지도 않지요. 그래서 "구축전차의 전투 거리는 5

(월탱) 나스호른 탑건

(월탱) 나스호른 탑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4월 24일

월탱의 구축전차? 포만 좋으면 됩니다. 까말 구축이 포탑 돌아가고 빠르고 장갑좋으면 그게 미듐이나 헤비지 그게 왜 구축인가요(...) *라지만 빠르고 포탑 돌아가고 대구경 포쓰는 헬캣 캐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