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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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전차에 스킨 씌우기.
에.. 몇번 동영상에도 나온적도 있고 스스로 밝힌 적도 있지만, 전 전차에 이것저것 스킷을 덧쒸워서 놀고 있습니다. 스킨의 종류도 천차 만별인것이, 전형적인 이런 계통 - 덕질 - 의 물건들, 주로 미소녀 스킨이라고 부르는 것들도 있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스킨들 (독일 SS 무장친위대 스킨이라던가, 전설적인 전차 에이스 오토 카리우스의 차량 번호와 위장을 쓴 스킨이라던지) 도 있고 그밖에도 현대 차량들의 스킨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킨이 참 괜찮은 취미라고 생각하는게, 어차피 내가 쓰는 스킨은 나와 같은 스킨을 쓰는 사람이 아닌한은 나만 보이게 마련이고, 남들 눈치 볼 필요 없이 취향것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전 역사적 고증을 따르는 스킨도 쓰
WoT - 새벽의 월탱, 협만 Save the game.
오늘도 동영상으로 시작합니다~ 넵.. 사실 그냥 운이 좋았습니다...(...) 어제는 이코노미님과 로젠버그 님 두분과 오랫동안 플래툰을 뛰었네요 역시 두분의 실력덕에 크레딧을 쑴풍쑴풍 긁어 모았습니다. 거창하게 이름 붙이긴 했지만, 팀원분들이 필사적으로 피를 갉아 먹어 주신 덕에 마지막에 제가 덥썩 덥썩.. 아군 야판님도 몸 사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방어해 주신 덕에 제가 마지막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강한놈이 오래가는게 아니고 오래 가는게 강한놈이죠 음하하하하! ...사실은 그냥 살고 싶었어요..(...) 마지막까지 자기 기지에 있었던 그릴레 님은 기어이 저를 잡아내겠다고 섬에서 부터 올라오셨더군요..(...) 하지만 육감 달린 전차를 자주포가 그리 쉽게 때려 잡진 못

월드오브탱크를 합니다.
여러분도 채피하세요 ㅎㅎ 월탱하면서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WoT)......헤비냐 미디엄이냐.....
미군 트리를 타고 있으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겁니다.=_=;; 아오 이런#$%^%$!!! 셔먼 좀 상향 시켜서 주지 왜 그렇게 해가지고(사심이 듬~뿎!) ....뭐 개드립은 저리 치우고, 점보셔면을 가도 T95나 마이카인 퍼싱(응?),파이팅 몬스터로 갈 순 있더군요. 근데 문제는 점보에서 T95로 가면 포가......... ...이런 충공깽한 사태가 벌어질 거라고 R사장님의 전언이 있었기에 심히 고민 중 입니다.(...) 물론 속 시원하게 갖고 있는 T18을 주욱 키워서 T95까지 가면 좋겠습니다만... 절 아시는 분들은 충분히 아시겠죠. 항상, 언제나 무언가에 미쳐있어 광신도 처럼 개돌하다 장렬하게 끔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