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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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 영국 / 독일 트리
0.8.4 테섭의 뜨거운 감자였던 영국 탱디트리.. 그리고 많은 독일 유저들을 고통받게 했던 VK2801 테크트리 변경 및 너프. 참고로 이 트리는 장차 레오파르트1 테크트리가 될 예정입니다. 추가로 더 이상 3/4호에서 험멜을 바로 갈 수 없습니다. 그 외 웨스페 접근 테크트리도 2호가 아니라 마르더2입니다. 참고를 위해 0.8.3의 독일 테크트리도 포함
[월탱] 내가 누굴 탓하리오..
팀에서 내가 제일 못하는데... 절벽 맵에서 언덕 올라간 통곡한테 "왜 아무도 날 안도와주냐"고 욕을 먹었으며, 9탑방에서 침공루트 3군데중 한곳을 혼자서 지켜보고 막다가 7티 경전 한놈이 돌아나가걸 못막아서 자주포 다 죽게 만들었다고, 자주포에게 욕먹었으며... (킹타로 7티 경전을 어케 막으라고! 그것도 구불구불한 지형에서;;) 8탑 힘멜 조우전에서 언덕으로 헤비들이 다 몰려가서 점령지 털리고 졌다고 욕먹었다. (근데 우리 적 탑티들 다 때려잡고 언덕 뚫었거든..) 그냥 제가 못해서 팀이 깨지는 겁니다. 이겨보려고 미친짓해보고, 어제는 골탄도 죽어라 날려대며 2,000뎀딜 3,000뎀딜을 해도 게임은 패배 난무.... 이제 그냥 해탈하려구요. 이기던 말던 그냥
![[WoT] 로레인 40t 출고 및 월탱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02/28/f0022427_512e11c85dcd0.jpg)
[WoT] 로레인 40t 출고 및 월탱잡담.
기나긴 13 90의 세월을 넘어 로리애인 로레인을 출고했습니다. 플미 지르고 계속계속 달려서 100mm 장착! 드디어 170의 관통력에서 벗어나 시원시원한 232의 평관과 평뎀 300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IS-8을 넘어 두번째로 뽑아보는 9티어가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평이 그닥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다소 만족스러운 느낌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미듐과는 그 운용방법을 조금 달리 요구하는 것 같아, 운용법을 더 익히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스톡때부터 달려와서 그런지 승률이나 생존률 등은 아직까지 한참 멀었네요. ^^;; 소련 미디움 라인도 계속 진척중, T-44는 이제 곧 최종 엔진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122mm 전용포의 연구가 끝난 후에는 바로 54를 향해

WoT - 공방 돌때 곤란한건.
클랜 인원이 늘어나다 보니 점점 공방에서 클랜원을 마주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망인제조기님 같은 경우 골탄까지 장전하고 기를 쓰고 잡으려고 듭니다만 뭐...(물론 잘 하시는지라 아직까지 잡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건 좀 특수한 경우고, 대부분 일단 민망해요. 때려 잡아도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이겨도 민망, 지면 두배로 민망..(...) 그래도, 공방에서 마주치면 겜 시작하기 전에 반갑게 인사는 합니다. 같은 방안에서 클랜원들 많으면 묘하게 자부심도 들고.. 여하튼, 우리 만나면 서로 인사하고 시작해요!! 물론 겜 시작하면 너 죽고 나죽는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