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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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posts![[월탱] 전차스킨 : Pz IV AusfGH (미포링)](https://img.zoomtrend.com/2013/03/12/e0085422_513dd967e9c1a.jpg)
[월탱] 전차스킨 : Pz IV AusfGH (미포링)
심심해서 뻘짓 삼아서 만들어본 미호 4호 입니다. 포탑 양옆에 넨도로이드 미호를 집어넣었습니다. 이것이 Panzer Vor~ 다운 받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파일을 눌러주세요. ^^;
[월탱] 판터2 영상 두개..
1. 관전 포인트 : 오른쪽 라인을 밀어주는 아군과 왼쪽 라인에서 대놓고 옆구리를 보여주는 적 전차. 그리고 꿀빨기. ㅋㅋㅋ (자주포가 저기에 포탄 안 날려주면 구축이나 독일 전차가 저기에서 저격으로 꿀빱니다~) 2. 관전 포인트 : 판터2, 판터 형제의 왼쪽 라인 밀고 올라가기... (왜 저기를 견제하는 헤비가 단 한대도 없었지 -_-)그리고 도망가려는 미망인님. ^^; 적이 멍청하면 게임이 이렇게 쉽게 풀립니다.. ^^;
WoT - 10탑방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
8티어 9티어 몰때 가장 골치 아픈건 클립 갱단이 아니라 통곡이었습니다. 미국 9티어 TD, T95 - 통칭 "통곡의 벽" 정면 장갑만 303mm에 약점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해치 밖에 없는 이 괴물은 오늘도 수많은 맵의 골목길을 차지하고 수많은 유저에게 급성 고혈압 장애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포방패 바로 아래에 숨겨진 약점이 있다고는 합니다만, 거길 쏘려면 누구도 가기 싫어하는 "통곡 정면으로 나가기" 를 해야 한다는 가슴아픈 현실이 있지요. 하지만, 10탑방으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씨발, 그때가 좋았지" 왜냐하면, 이제 골목길에는 통곡 대신에 "역티 준 마우스" 가 버티고 있거든요...(....) 까놓고 말해서, 통곡은 어떻게던 피해를 좀 감수하
![[월오탱]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3/03/11/d0128613_513d9e355c2cd.jpg)
[월오탱]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 그중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을 한번 적어 봅니다. 1. 저격 중전 I뭐 자주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팀의 중전 전원이 저격 중전인 것은 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맵은 남부 해안. 우리 편은 남쪽 진영이었습니다. 당시의 저는 울버린으로 최후미에서 구축이 좋아할 저격 포지션인 G5, G6으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눈앞에 중전들이 가고 있었는데 언덕에서 미끄러저 내려갈려는 건가 생각했는데 팀의 중전 전부가 구축 포지션인 G5, G6 포지션에 포진해서 바위 뒤로 숨어서 빼꼼거리더군요... 그동안 아군 경전과 중형전차는 적의 중전에 유린당했지요... 더 후방에서 싸운 나의 울버린이 팀내 대미지 1위라는 것에서 얼마나 망한 판인지 알 수 있었지요... (구축 포지션에 숨은 중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