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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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postsWoT - E-100 몰면서 재미있는점.
독일 10티어 중전차 E-100은 매우 느린 전차입니다. 하지만 그렇게에 사방에 떡장과 공간 장갑을 줌으로써 약점을 어느정도 커버하고 있는데요, E-75에서 E-100으로 넘어오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덕국 전차들은 그노무 지랄맞은 전방 변속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배때기가 약점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물론 E-100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E-75까지와는 다르게, E-100부터는 배때기를 맞추려고 궂이 노력하는 상대가 많이 줄어듭니다. 이유가 있는데요, 일단 차체 형상 문제입니다. 유심히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대놓고 배를 드러내놓은 Tiger-I 을 이후로 Tiger-II E-75 등은 모두 하판(배때기) 에 경사 장갑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
![[월오탱] 8탑방의 처7](https://img.zoomtrend.com/2013/03/11/d0128613_513d3414a2571.jpg)
[월오탱] 8탑방의 처7
암울하게 처7이 8탑방에 들어갔습니다... 뭐 그래도 탑티어 중전으로 1선을 강요받지 않으니 마음은 편하더군요. 그래서 언덕에서 적 견제나 하며 자주나 보호해야지 했는데 강행정찰 내려가던 경전이 시작하자마자 죽어가는게 보이는군요... 여하튼 멀리서 야금야금... 중간 티어대 영국 전차에게 공격력을 기대하면 안되지요... 그래도 바늘포로 야금 야금... 그런데 문제 발생... 부앙각이 안좋은 처7에게 고난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포신이 안내려가요... 적이 보이는데 쏠 수가 없어요... 그런 와중에 상대팀의 12t와 팬서가 언덕을 기어올라옵니다... 12t는 피가 적어서 일단 먼저 잡고 팬서를 어쩌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트렉이 끊기고 화재가 발생... 소화기를 소지해서인지

주말의 WoT - 1435게임만의 복귀.
1167게임째를 마지막으로 근 2개월 동안 마지노 선을 형성하던 승률 58%에 2602 게임째에 복귀 했습니다. 뭐 사실 대단한 의미가 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감게 무량하기도 해서리... 고작 1% 선에서 왔다 갔다를 반복한 셈입니다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1167 게임째에 대강 탓던 전차들 생각해 보면, 4호, 김병일, 3601, 티거 정도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2602 게임째에선 8, 9, 10 티어 전차들이 주력이니.. 최근의 승패 마진 주력이 엄연히 덕국 전차들이다 보니, 차고를 둘러보면 독일전차가 즐비하고 약간의 소련 탱크가 있는 정도입니다. 뭐 미국 골탱도 당당히 한자리 차지하고 있고... (어찌나 많이 몰아 댔는지 T34의 게임수가 조만한

(월탱)이런거 처음입니다.
전우애와 최고공헌자를 땄습니다. 탑건을 못딴건 아쉽지만, 더 귀한걸 딴 기분이... PC방에서의 포스팅은 꽤 삼가는 편입니다만, 이건 틀려서!!;ㅂ; *미망인제조기님께 감사할 따름, 그런데 저 제조님도 정말 ㄷㄷㄷ하신, 제조님이 마지막에 T-34 일부러 안잡으신것 같아요, 저 먹으라고;ㅂ; **..........이렇게 한번 이기려고 전판들에서 탈탈 털린건가=ㅂ=; ***한줄 요약: 참 잘 죽이고 다녔다, 끗 *ㅅ*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