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쇼스키

포스트: 23|아이템:워쇼스키(23)
Tags

Posts

23 posts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1월 14일

클라우드 아틀라스 네오 서울 에피소드의 혜주와 손미.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Cloud Atlas)"를 관람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이 영화가 매트릭스의 감독인 워쇼스키 남매가 연출을 맡았다는 점, 불교의 윤회사상, 환생을 소재로 하였다는 점과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는 점, 그리고 출연배우들이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다른 배역으로 등장한다는 점 등의 사전 정보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편집에 우선 놀라고야 말았다. 시공간이 다른 6개의 이야기가 등장한다기에 시간순대로 각각의 에피소드가 진행될 거라 예상하였으나 영화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6개의 이야기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이 된다. TV의 영화 소개 프로그램의 영화 대 영화 코너에서 두

[클라우드 아틀라스] 답보, but

[클라우드 아틀라스] 답보, but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14일

수많은 배우들로 아무래도 기대되는 작품이었던 클라우드 아틀라스입니다. 괜찮긴 했지만 뭔가.....답보되는 느낌이라 아쉬웠네요. 동양에서는 이미 많이 다루었던 소재라 그럴 수도 있고.... 스타일이나 소재면에서 또?라던지 이래도?라는 느낌이랄까 뻔히 예상되는게 대부분이라 ㅠㅠ;; 그렇다고 몰입하게 포커스를 잡아 두는 것도 아니라 아이디어나 연출에서 차별성을 두지 못하면 좀 그런데 말이죠. ㅠㅠ 3시간인데 길게만 느껴지지 않은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느낌입니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렇지 볼만한 영화입니다.(최소 배우빨은 하니까 ㅎㅎ) 그렇다곤 해도 워쇼스키 남매도 메트릭스, 브이 포 벤데타 이후 좀 지지부진하네요. 스피드 레이서나 닌자 어쌔신정도까진 아니지만... 이하부터는 내

<클라우드 아틀라스>, 다섯가지 칭찬과 다섯가지 아쉬움.

<클라우드 아틀라스>, 다섯가지 칭찬과 다섯가지 아쉬움.

Call me Ishmael.|2013년 1월 12일

가 개봉했다. 해외에서의 호평과 혹평의 극과 극을 달리는 이 영화는 지난 겨울 부터 , 로 이어지는 겨울 극장가 해외 블록버스터의 바통을 받아나갈지, 아니면 아직 의 잔상이 짙게 남아있는 국내영화팬들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실패할지 갸우뚱하다. 아직 개봉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고 이 영화가 국내에서 진정한 평가를 받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국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진 않다. 호불호의 극명한 갈림. 오늘 아침 9시에 강남 메가박스에서 를 보고 온 나는,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함께 말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충분히 기다렸다가 리뷰를 쓸

클라우드 아틀라스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클라우드 아틀라스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작품인 클라우드 아틀라스 처음에는 클라우드 '아틀란티스'인줄 알았지만 여기에 배두나씨가 나온다고 해서 지금 큰 화제이고 심지어 무릎팍도사에 출연까지 한다고 하는등 관심이 대단한데 개인적으로 좀 회의적인게 워쇼스키 남매가 매트릭스 이후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은게 없다는 것임 아직도 한국에서 워쇼스키 남매를 소개할떄 앞에 붙는 수식어가 2003년도 작인(3편기준) 인걸 보면..... 브이 포 벤데타는 그럭저럭 호평을 받았지만 나머지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졌다;; 아무튼 배두나씨도 나온다고 하고 그러니 관심이 가긴 하는데 문제는 한국배우가 나온 할리우드 영화들은 죄다 망한다는 징크스(?)가 있어서 과연 이 징크스를 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