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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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 마동석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나중에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제가 그 다음주 영화를 결정 할 때 까지만 해도 이 영화가 명단에 올라오지는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이보다 더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냥 떨궈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그냥 이번에는 명단에 넣기로 했습니다. 사실 마동석 이란느 배우에게 기대를 하는 바가 이쪽에 더 가까운 지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목 이야기를 좀 하고 가고자 합니다. 이 영화의 제목인 성난황소는 이미 다른 영화에서 써먹었죠. 전에는 “성난 황소” 였고, 국내 개봉할 때 제목은 “분노의 주먹” 이었습니다. (정확히는 Rag

툴리 - 마지막 퍼즐 한 조각으로 완성하는 심리극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는 명단에서 보고 좀 놀랐습니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던 영화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인데다가, 감독의 작품들이 망했던 작품 마저도 제 취향으로 판명이 났던 만큼, 아무래도 이 영화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 덕분에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바로 이 영화의 감독인 제이슨 라이트먼 덕분입니다. 사실 이 영화 감독의 아버지는 이반 라이트먼 이라는 또 다른 감독으로, 최근에는 드래프트 데이 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지만, 그 전에는 주로 코미디 영화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덴왈드의 범죄 - 설정 놀음에 지팡이 썩는줄 모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4일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벗어나고 싶은 작품중 하나인데, 아무래도 관성이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는 측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그동안 해리포터 시리즈를 봐왔고, 이 작품의 전편 역시 봤으니 그냥 벗어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번 작품이 잘 되기를 바라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그냥 그렇기를 바라는 상황이기도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망하면 그냥 넘어가려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예이츠는 이미 해리포터 시리즈로 정말 오랫동안 활동 해왔습니다. 아예 해리포터 5편부터 계속해서 전담 해서 영화 감독을 맡았던 상황이죠. 처음 맡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평가가 좋지 않있습니다만, 그

할로윈 - 그놈이 돌아왔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3일

이 영화는 사실 리스트에 미포함 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긴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작품이 보여줄 것들에 관아여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과거 작품을 제대로 안 본 상황에서 이번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할로윈 1편을 저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시기 자체가 굉장히 후라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