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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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리뷰 오프닝은 리뷰가 올라가기 거의 4주 전에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 솔직히 해당 주간에 다른 영화들도 꽤 있다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시간을 내서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일 내의 영화는 이 한 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 영화를 밀어 붙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행이 다 그런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배우에 관해서도 이야기 할 거리들이 정말 많지만, 그 전에 감독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이 이름이 익숙하신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로 테이큰의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사

화장 - 고요함 속에 휘몰아치는 영화
드디어 제 인생 최초로 극장에서 임권택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달빛 길어올리기도 이 블로그가 한창 운영되는 시절에 개봉한 영화이고, 천년학 역시 비슷한 시기이기는 합니다만, 이상하게 극장에서 보기 힘든 때에 개봉을 해놔서 말이죠. 결국에는 이제서야 임권택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위해서 부산에 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 영화 할 때는 부산에 가지 못해서 기다리고 있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임권택 감독님 영화는 이상하게 극장에서는 저와 연이 정말 없는 감독님입니다.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가 태어나기 전 영화들이고,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영화에 크게 관심이 없는 상황이기도 했기 때문에 임감독님 영화를 직접적으로 극장에서 볼 일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 나와 그 친구의 인생
이 영화의 리뷰를 이제야 쓰게 되었습니다. 대부 시리즈는 제가 이 블로그에서만 리뷰를 두 번 쓴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재개봉과 영화제 상영이라는 특혜를 입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경우에는 확장판이 나오고서야 개봉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리뷰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날이 결국 오고야 말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이야기는 현재 공식적으로 알려진 러닝타임이 251분이라는 사실입니다. 4시간이 넘는 영화라는 이야기죠. 이 작품의 재개봉에 관해서는 이 러닝타임 관련된 이야기도 같이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참으로 다양한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화끈함의 정점에 다가선 영화
분노의 질주가 드디어 올 여름 액션 시즌의 포문의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여름 시즌이라고 하기에는 좀 낮뜨겁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는 이 시즌을 여름 시즌의 시작이라고 보는 것이 속 편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면서도 한 사람의 사망으로 인해서 더더욱 아쉬운 영화가 되었죠. 앞으로 시리즈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을 해야 하지만, 그 문제는 나중에 8편이 나오면 알게 되겠죠. 물론 시리즈의 쇠락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이야기는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몫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의 아쉬움이자 추모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폴 워커가 준비하고 촬영하던 마지막 작품입니다. 영화 촬영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