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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posts다이소 선반을 활용한 노트북 눈높이 거치대
요즘 노트북은 많이 가벼워 졌습니다. 하지만 이걸 달성하기 위해 화면 크기도 줄여버린 노트북이 좀 문제입니다. 12~13인치로 화면이 줄면 아무래도 좀 작더군요. 작아진 화면을 책상위에 놓고 좀 더 가까이 보려면 고개를 숙여야 하니 목이 아픈 문제도 있습니다. 이걸 효과적으로 보기 위한 수단의 하나가 노트북 거치대로 화면 높이를 높이는 것인데 이놈의 노트북 거치대 중 높이가 있고 그나마 가볍거나 접이식인 물건은 가격도 한 가격 하더군요. 제 경우 노트북의 주 용도가 집에서의 보조PC겸 자동백업 스토리지라 큰 돈들일만큼 자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충 간단하게 처리했습니다.예전에 다이소에서 딱 좋게 파는 선반이 있어 이걸로 받치면 되더군요.https://www.daisomall.co.kr/shop/goo
[에놀라 홈즈] 정훈 활극
코난 도일이 아닌 낸시 스프링어의 소설이 원작인 넷플릭스 작품으로 캐릭터 문제때문인지 코난 도일 측으로부터 소송도 걸려 있다고 ㅎㅎ 그건 그렇고 밀리 바비 브라운의 팬으로서 셜록 홈즈의 여동생으로 분한 그녀를 안 볼 수야 없기에 챙겨봤는데...아쉽네요. 물론 팬심으로 활달한 밀리 바비 브라운이 제4의 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뚫고서 관객을 바라보니 시간이 아깝지는 않았지만...이게 홈즈가를 꼭 배경으로 넣고서 만들어진 소설인지도 의문스럽고;; 모험 활극도 soso하고...전체관람가적이랄까~ 배우의 팬이라면 딱히 추천할만하진 않습니다. 셜록 홈즈의 팬이라면 더욱더 호불호가 갈릴 듯한...로다주의 셜록 홈즈도 좋았던 것처럼 활극으로 잘 만든 것도 좋아하는데 이건 후속을 노리는건지
다이소에 걸리는 첨단? 기술
다이소에 부기 보드가 5000원에 나왔군요. 대형 문구점에서 1~2민원은 달라고 하는 그놈 입니다.2011년에 찍은 저 사진처럼 당시 엄청난 가격에 팔리는 얼리어답터 상품이긴 했지만 그 당시에도 그럴 만한 기술의 물건은 아니라고 봤습니다.디지털로 제때 넘어가지 못하고 사진을 화학산업으로만 접근하다 망한 회사의 부산물이었으니까요. 지금 아그파 라는 이름의 의미에서 뭐가 느껴지나 합니다. 무선 충전기도 있군요. 10W충전이 가능합니다. 통상 5W충전은 폰이 켜진 상태에서 충전해 보면 오히려 배터리가 줄어드는데 10W쯤 되면 이용과 동시에 상당한 속도가 나옵니다.이것 역시 충전관리 IC가 쏟아져 나오면서 매우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아직도 어딘가에서는 수만원을 달라고 하긴 하지요. 싼것은 이유
단독 실행 기기로 진화한 크롬캐스트 발표
크롬캐스트의 새 모델이 발표되었습니다. 새 기기에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크롬 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시키는 독립 기기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장치입니다. 실제로 외국 유저 하나는 이 기기에 APK파일을 수동 업로드 해서 엑박 게임패스 앱을 실행 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크롬 캐스트는 좀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가능한 장치가 되어갑니다. 제 경우 크롬캐스트 2세대를 구해 잘 사용중인데 얼마전 구한 4K TV도 있고 하니 이걸 이용해 4K재생이 가능한 새 크롬캐스트가 매우 끌립니다. 가격은 전과 동일한 50달러 대라고 하니 국내에서 한 8만원이면 구할까 싶군요. 국내 수입이 될까가 문제인데 안 되면 그냥 직구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런것 나오는 것을 보면 스마트 TV는 가전 회사의 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