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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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노트북 먼지 분해 청소

회사에 가져다 두고 쓰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2012년에 구입한 아이비브릿지 i5모델로 한성 노트북입니다. 중기 제품의 발열기구 설계는 원래 부실한 경우가 많고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 먼지 등이 쌓이면서 더 악화되기 쉽습니다. 뭐 이 부분은 대기업이라 해도 피하기 어려운 경우 많습니다. 이 노트북은 처음 살때부터 저 방열기구와 분해 되는 부분 참고해 구입했습니다. 쿨링팬이 나가도 비슷한 것을 구해 달기 쉽다는 계산을 하고 구한 것이니까요. 최근 한 2년 정도 제대로 청소한 기억이 없어 간만에 분해했습니다. 이 정도면 아주 크게 지저분한 것은 아니지만 역시 한쪽 구석에 먼지 뭉치가 생겨 있군요. 가볍게 바람 불어주는 정도로 제거 되는군요. 이걸 분해 안하고 청소하면 먼지 덩어리가 팬으로 들어가 엉킬 위험도

OBD2 스캐너 이용한 보조 계기판

자동차에는 OBD2 단자라 해서 차량을 점검하기 위해 차량내부 각종 센서등의 값을 보여주는 단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동글(한 2~3만원합니다.)을 달면 스마트폰으로 해당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달리는 차의 보조 계기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타고 다니는 기아 레이에는 전압계와 수온계가 없어 이걸 보조할 목적으로 사용중입니다. 터보차량은 전열/후열에 주의 하라 하는데 엔진 쿨링팬이 항상 도는 것은 아니다 보니 이 팬이 돌아 엔진 온도가 낮을때 시동끄면 좋습니다. 수치중에 인테이크 온도가 있는데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흡입구의 온도입니다. 엔진룸이 얼마나 뜨거운가의 간접 지표이기도 합니다. 셋팅값을 매우 다양하니 흥미 가는대로 앱에서 늘어 놓을 수 있습니다. 남는 스마트 폰이 있어 유

버려진 CPU - 인텔 4세대 하스웰 펜티엄

동네가 재개발로 이주 중 이라 버려지는 물건이 참 다양합니다. 어제 주운 것은 CPU입니다. 버려지는 PC안에 어지간한 것은 다 뜯겨있고 보드와 CPU만 남았더군요. 확인 해보니 인텔의 4세대 하스월 펜티엄 CPU입니다. 펜티엄이면 2코어 2스레드로 한 단계 상위 i3가 2코어 4쓰레드입니다. 이 물건 지금 제가 집에서 주력으로 쓰는 데탑인 3세대 아이비브릿지 i3 와 비교하면 싱글 코어 성능은 10%정도 높은 물건입니다. 스레드 수가 뒤지는 부분은 멀티 쓰레드 지원하는 SW유무에 따라 갈리니 좀 애매하긴 하지요. 여하간 2018년에 i3 2세대가 버려지는 것도 봤고 올해는 4세대 펜티엄이 버려지는 것을 봤습니다. 이걸 보면 슬슬 교체 시기가 오기는 했습니다. 뭐 그래도 그래픽 카

[리뷰안] 얇고 시원한 NVMe M.2 SSD 방열판 팬쿨러, M2F25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11일

NVMe M.2에 메인보드 자체 방열판이 달려있다보니 신경을 안썼었는데 HWinfo로 보니 온도가 엄청 높아서 찾아본 팬이 달린 방열판입니다. ㅎㅎ 아무래도 그래픽카드 바로 아래라 얇은 것 밖에 달 수 없었는데 팬이 달린 제품 중에선 제일 얇아보여 질렀네요. 은도금카본 합금인 M2F35에 비해선 알루미늄 합금에 써멀패드도 하나라 아쉽긴 하지만 높이가 어쩔 수 없는;; 써멀패드는 안전하게 박스에~ 팬속도 조절도 안되는건 아쉽지만 본체를 바닥에 놓고 써서 그런가~ 다행히 안느껴지네요. ㅎㅎ 사이즈는 딱 덮을만하니 작은~ 팬도 진짜 작습니다. 높이를 낮추려고 걸치는 방식이라 든든하진 않습니다만 쉽게 빠지지는~ 히트싱크 조형은 괜찮네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