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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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압력을 항상 확인하는 TPMS 장착

TPMS라는 장치가 있습니다. 타이어의 압력을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으로 한국에서는 2015년 부터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장착되어 나옵니다. 다만 제가 타는 기아 레이는 2013년 모델이라 이게 없군요. 타이어 압력이 부족하거나 높을면 주행중에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도 생깁니다. 적정압력으로 하고 다니면 제동거리 확보에도 좋고 연비도 절감되니 가급적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자전거를 탈때 타어어가 적정 압력인지 아닌지에 따라 들어가는 힘이 달라 지는 것을 자주 격어 봐서 신경을 씁니다. 헌데 출발전에 확인하고 부족분 보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지라 이렇게 모니터링 시스템을 달면 시간을 아낄 수 있지요. 옥션 해외직구로 2만원 중반입니다. 배송에 2주 정도 걸리더군요. 코로나 난리 상황에 운

신발 바꿔줬어요. 출혈이 크네

관련글 참조미니 5주년 기념 정비를 싹 받다드디어 타이어 갈다 2월 20일은 제 미니를 산 날이라 매년 기념을 했는데5주년에는 미친 택시가 들이받아서 센터에 가는 바람에 못했고올 해는 그냥 정신이 없다 보니 6주년 기념을 하지 못했네요(그러고 보니 이글루 15주년도 놓쳤다....) 아무튼 앞 타이어 쓰레드가 많이 닳아서 앞뒤 타이어 교환 장착을 하려다가그냥 싹다 갈게 되었습니다. 인증샷 타이어는 그 비싸다는 피렐리!!!!미니가 좀 그지 같은게 타이어 사이즈가 일반 사이즈가 아니어서 좀 애매하단 말이죠 원래순정으로 달고 나왔던게 컨티넨털이었는데그 사이즈가 없어서 저번 2017년에 미쉐린으로 갈아타게 되었죠이번에는 피렐리 한짝에 25만원 할인한다고 영업사원이 이빨을 열심히 까길래6주년 기

파워미터 Watteam Powerbeat G2 Dual 구입 시도

설레어라|2018년 5월 1일

양발형 파워미터를 너무나도 사고 싶었다.그런데 보통 양발형은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 문제도 있어서 파워미터를 하나 들이면 다른 것도 죄다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다.가민 벡터의 경우에는 클릿 슈즈를 바꿔야 하고(나는 MTB 클릿을 사용하고 있어서), 크랭크 방식은 BB가 문제되고, 허브 방식은 휠을 새로 들여야 하고 등등.. 그래서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Watteam Powerbeat가 최고의 옵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자가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고, 그 자가 설치를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스트레인 게이지가 들어있는 센서를 크랭크와 견고하게 접착시키지 않아서 파워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나름대로 연구를 해본 끝에 그럼에도 시도해볼 만큼 저렴한 가격과 호환성이

타이어 용어 "OE 타이어 / RE 타이어"

타이어 용어 "OE 타이어 / RE 타이어"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4월 27일

타이어 용어 "OE 타이어 / RE 타이어" "한국타이어"는 벤츠 S클래스와 BMW 5 시리즈에 신차용 타이어 OE 납품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다라서 한국타이어는 아우디와 벤츠, BMW 등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3사의 주력 모델에 모두 납품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제법 오래된 기사인데요. 바로 "2013년 9월 2일"에 있었던 기사입니다. 결론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한국타이어가 독일의 3대 명차에 타이어를 납품했다는 것인데요..